드디어 갈때까지 갔구나.
오늘 휴일인데 후방에 파리가 날리네~
(어쩌다 이지경까지 되었을꼬...
운영진들은 과연 죄책감이라는걸 느끼기는 하는 걸까
이런 생각 하는 내가 한심하다)
고생했다.. 내 유년시절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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