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은 원래 갖고 있는 방어기가 없는 직업이라, 도적 유저들은 기술특성에서 측원단련, 호신강기, 바꿔치기, 받아치기 선택해서 사용해왔습니다.
지금 도적 기술특성에 있었던 방어기들이 전부 삭제됐습니다.
사실상 은신/잠신을 제외하면, 도적은 방어기가 전부 없어진 상태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럼 은신/잠신 하나로 먹고 사는 도적 답게 은신/잠신이라도 제대로 쓸 수 있게 해주십시오.
4차~6차 초반 캐릭터가 아무나 맞으라고 쓴 전체기, 광역기 한방에도 은신/잠신이 풀리는데, 일정 데미지 이상 받아야 은신이 풀리도록 개선해주세요.
7차 후반 도적은 예를 들면 산전수전을 다 겪은 은신의 달인이나 마찬가지인데, 초보가 아무렇게나 쓰는 기술에 덜미가 잡힌다는 것은 이치에 안 맞고요.
체력의 10% 정도 데미지가 누적되야 은신/잠신이 해제된다든가(1안), 체력의 5% 이상 데미지를 받아야 유효타로 인정해서 은신/잠신을 해제한다든가(2안), 은신/잠신 상태에서는 체력의 1% 혹은 2% 이하 데미지는 타격입지 않고 무시한다든가(3안) 수정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