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레벨711 천인입니다.
높은 편은 아니지만, 그렇게 낮은 편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고, 현재 구간대의 천인의 의견을 적겠습니다.
글 쓰기에 앞서 지배 사냥이 가능하니 롤백 반대한다는 글이 있어 저의 의견 적어봅니다..
천인이 처음 출시 됬을 때, 파티 사냥을 잘 못하는 여건인 저와 맞는 솔플 직업군이라 생각해 천인을 선택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지배로 사냥이 가능하니 롤백이 필요없다고 말씀을 하시니, 당황스럽기만 할 따름입니다....
단지 메타가 바꼈다고 하기엔, 너무 큰 변화가 아닐까요?
단지 그런 이유로 천인으로 사냥이 안된다면, 지금까지 키운 캐릭만 봐도 억울하지 않을까요?? ㅜㅜ
영술사, 차사, 마도사 등 다른 직업을 키우라고 한다면 지금까지의 노력은 어떻게 되는거죠?
차사가 처음 나왔을 때도 그 사기성에 약간의 흔들림?은 있었지만, 천인 캐릭터에 애정을 가지고 키우고 있어요..
제발 이번 직업밸런스가 좋은 방향으로 나가기만 바라겠습니다..!
덧붙이자면, 누구든 자기가 키우는 직업이 최고가 되기를 바라겠죠...
천인 유저지만, 그래도 전사, 도적 등 타 직업의 상향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천인은 왜 이렇게 되버린걸까요..?
운영자님께서 지금 천인으로 사냥을 해보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자아파괴 범위 + 체마소모량, 신성해제 롤백 해주세요
조사굴에 마비만 왕창 걸리고, 신성해제로 풀리지도 않고, 멈춰있는 캐릭보면 답답하기만 하고, 자아파괴 2번만써도 검피되고,
그렇다고 2번으로 몹 다 잡을 수도 없고, 예리함쓰자니 마비만 계속 걸리고,......ㅜ_ㅜ
저거만이라도 돌려주세요...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건지도 잘 모르겠네요...
그냥 확신 없는 일방통행이라 벽에다가 대고 말하는 것 같아요
제발 모든 천인 유저의 바램을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