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주술, B=... C=...
B "주술? ㅋ 사령까지만 데리고 다니자 "
C "무슨소리야; 흑월까지지.. 사령엔 ㅋ영술있잖아 영술사 끼면 몰이 없어도되 ㅋㅋ영술 ㄱㄱ"
B "아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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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헤헿.. 마치천 방관천 맞췄따 이제 끼워주겠지.."
B "님 ㅈㅅ 우안,아막은 주술 필요없어요. 우안에선 마비걸려 디져, 아막에선 굳이?"주술을?"
C "님그냥 따라다니면서 혼셔틀ㄱ?"
C "아진짜 짜증나네 님 차사님 가는길 방해되잖아요.. 마법쓰지말라고요 !!!! "
A "죄송함니다.. 피 채울려고 몇대..때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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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님 ..ㅈㅅ 탐은.. 주술사가 도움이안되요"
C "님 하...마령이나 탐이라는 건요 ~ 1인분 못하면.. 끼기 힘들어요. 거마 하셈 거마 ㅠ"
B "아 아니다 님 마령주격 유툽보니까 주술가능하던데 ㅋ 님이 팟짜심이? 아 십류아니구나 풉키"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시즈도.. 안되고... 사냥도 쩔아니면.. 격수 구실못하고... 마령도.. 탐도.. 할 수 없고... 아 인맥있는사람들은 .. 가능했지 참..
봉래 호박 팔아 번돈 고이고이 모아.. 또 현실의 돈을 합세해 최전방 무기 뽑았지만.... .. 왠걸.. 패치후.. 다른 떡상 무기들에 비해 시향 14%라는 초라한 수치..
내게 왜이러는지 무슨말을 하는지
오늘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 오..
한번도~ 못.. 했던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 나는요 주술이~ 좋은걸~~ 어떡해..
지금까지 주술사랑으로 키워왔지만.. 앞으로도 못버리겠지만 ..
7월 25일 입을 모아 유저들이 하는 주술의 패치를 .. ㅠㅠ.. 안본것마냥 지나가신다면..우리는 어떻게 하나요 ㅠㅠ..
이런 나를 보고 그런 슬픈말은 하지 말아요~..
철없는 건지 조금 둔한건지 믿을수가없는걸요..
그동안 기생충마냥 사냥팀에 빌붙고 레이드팀에 빌붙었던 주술이...! 자아성역 자동 공격으로 바꿔주시구 방깍기 주세요 ㅠㅠ...
환영이동같은건 없애주셔도 될것같습니다.. 자존심 휴지통에 집어넣는것을잊고 바람 켰을 때마다 ㅠ 오열했습니다 .. 이 직업에 꿈과 희망은 있는걸까요....
자존심은 곱게 접어 하늘 위로
한 번도 못했던 말
어쩌면 다신 못할 바로 그말
나는요 주술이 좋은 걸~.. 아이쿠 하낫둘.. 아임마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