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8

201607.07

  • PM 08:54:56 시계
    천인

    랩더소울@연

    [ 풍류시인 ] 20년 (진지, 근엄, 엄격)

    이름 모를 거리에서너를 만난 지20년이 흘렀다.오래지 않아너는 나의 막역한 지기가 되었고그렇게 벌써벌써 몇년이 흘렀다.그날의 농담을 기억하는가다람쥐를 뿌려라.잊지는 않았는가나는 빡빡이다. 나는 빡빡이다.그래 나는 빡빡이였다.너를 만나러 가는 길에는 비행기가 없었다.일본에 가려하니 배를 타고 가라한다.배는 승차권까지 사고 탔다.고래가 뿜어내는 소리와그 기나긴
    조회 32 댓글 2
  • PM 08:36:19 시계
    천인

    랩더소울@연

    [ 풍류시인 ] 좀 뽑아주라는 것이다.

    쥐엠님아 보아라나는 원체 배우지를 못했다.암동 4시간 도는 것보다 시 하나쓰는게 더 힘들다.그리 알고 서툴게 썼더라도 너님은 새겨들으면 된다.나는 옛날 복귀유저라 주어진대로 살았다.이벤트 당첨이라는게애당초 없는 줄 알고 살았다.바람 처녀플레이할 적에는 고되지만, 하다보니 정답고 재미가 있어 좋았고.뱀굴에 나가 연옥 캘 때에는 고단했지만 연옥석더미에서연옥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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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8:15:04 시계
    천인

    랩더소울@연

    [풍류시인] 요새 낙랑 깽에 관하여

    싸늘하다.시작하자마자 군사훈련소에서부여인1이란 글자가꽂힌다.하지만 걱정하지 마라내 격수는 놈보다 빠르니깐곡물창고에서는위에서 한방낙랑기록보관소에서는 밑에서 한방또 한방.. 낙랑신전은 다시 위에서한방이제 자명고에서.. 마지막 한방...동작 그만! 군사훈련소 밑장빼기냐?.....뭐야?!지만 포인트 먹을라고군사훈련소 건너뛰고 자명고로 달릴라고했지?내가 빙다리 헛바
    조회 33 댓글 1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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