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통 강화대리는 명/대장인 이상의 강화술 등급 보유자가 부적 종류에 따라 대금을 받고(?) 해 줍니다.
인품, 문파, 레벨, 명성 등이 강화대리를 맡길 분의 신용도를 결정하는 지표가 될 수 있으며, 보통 인맥 중 강화(대)장인 이상인 분이 있다면 맡겨볼 수 있습니다.
2. 강화슬롯은 2군데를 뚫습니다. '강화슬롯부적'을 구해서 슬롯1을 뚫고, 캐시 아이템 '강화슬롯구슬'을 이용해 나머지 슬롯2를 뚫습니다.
직접 하는 경우 슬롯에 강화패널티감소 "-32%"가 붙은 투구와 갑옷을 각각 착용해주고 발라 강화 실패 시 깎이는 내구도를 최소화합니다.
그리고 직접 하는 경우 생산 강화술 등급이 높을수록 5% 단위로 성공률이 오르며, 대개 이 성공률의 최대값은 80~90%입니다.
대리를 맡기는 경우 맡기는 분이 소위 생산셋과 강화술 등급이 충분히 높게 준비되어 있기에 부담이 거의 없이 강화슬롯부적을 발라 성공시킬 수도 있습니다.
(캐시 아이템 '강화슬롯구슬'은 누구나 성공률 100%로 슬롯1 또는 슬롯2를 뚫을 수 있으나, '강화슬롯부적'은 슬롯1에 한정,
생산에 전혀 입문하지 않은 분의 경우 성공률이 30%대이고 실패 시 장비의 내구도도 깎입니다.)
3. 강화대리를 맡기기 싫으시다면 결국 생산에 입문하셔서 강화술을 올려 직접 강화하는 방법 뿐이지만, 시간과 비용 및 노력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