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옛날 추억 생각하면서 진서버 시작했는데 사람이 너무 없어서
그래도 좀 사람도 있고 부대끼고 놀수있을만한... 동네로 가고싶어요
하우징 해놓고 그래도 이웃의 정을 느낄만한 곳에 가고싶은데
어디에 지으면 좋을지 추천 부탁드려요...
바람의 나라는 약... 2000년대~2005년대까지 간간히 해서 잘 몰라요...
어릴때 친구들이랑 세시마을 돌아다니면서 나비 잡던게 좋은 추억이었는데
지금도 하는지 모르겠고 사실 세시마을 근처로 하우징 잡으려다가
도저히 어디에 할지 모르겠어서 도움 요청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