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굴을 보시면 다량 클라이언트를 통한 핵 매크로를 통해 은나무가지를 독식하는 체재입니다. 또한 몬스터 경쟁은 한다하더라도 은나무가지 드랍시 자동으로 엄청난 속도로 먹기 때문에 먹기라는 것은 엄청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유저들이 용굴 독식을 방치한 채로 포기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용굴 시스템 개편을 요하는 바입니다. 주룡과 같은 몬스터는 기존 맵과 동일하게 생성되지만, 은나무가지를 드랍하는 용은, 좋은템을 사용하지 않는 신규유저들도 레이드할 수 있는, 예를들면 산신대왕레이드와 같은 던전형 레이드를 만들되 은나무가지 드랍율을 조정하고, 기존 지정고급귀환에 흑룡,기타등등을 레이드하는 곳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바꾸면 좋을 꺼 같습니다.
그리고 기존 바람의나라가 더 흥행하기 위에서는 엄청난 수준의 템없이도 어느정도 좋은템을 얻을 수 있는 보스몹 사냥을 늘려 하루에 한번 깨는 식의 개편이 늘어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너무 쉽게 뜨면 그만큼 가격도 내려가고 레이드 자체가 무의미 해지기 때문에 드랍율을 하양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템들을 절대 사행성으로 풀어서는 안됩니다. 그렇게 사행성이 증가하게 되면 당연히 템시세는 내려가고, 유저들의 1일 보스몹 사냥이 없어지고 게임자체에서 할만한 컨텐츠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저들이 서로 어울리며 즐길수 있는 소통등 여러 컨텐츠를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떠오로는 것으로는 바람의나라에는 여성유저가 많은데 여성유저와 남성유저를 서로 연결해 준다는지, 기존틀에서 벗어난 어떤 컨텐츠를 하면 아주 좋을거 같습니다.
분명 사행성을 통해 많은 돈을 아이템을 벌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결국 사행성을통해 유저들은 점점더 줄어들 것이고, 점점 보스몹들을 레이드가 점차 줄어들어 바람내의 컨텐츠가 없어져 흥미를 잃게 될것입니다. 뿐만아니라 바람의나라 운영진을 위해서도 신규 유저를 끌어들여 기존의 사냥아이템(치장성 아이템(사행포함), 축지, 초상, 지정, 경변, 황금요강, 환수)의 구매의 증가가 더 이득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생각은 유저들이 재미있게 할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늘리고, 서로 소통할수 있는 컨텐츠(바람의나라의 장점중 하나)를 극대화할수 있는 아이디어를 생각 했으면 하고, 사행성을 줄이고, (최소한 레이드 아이템은 없애고, 초보자들도 할 수 레이드도 늘리자.) 신규유저들도 레이드 할수 있도록 레벨이나, 템능력치에 따른 레이드목록을 만들어 안내하도록 하자가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