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느끼기에 도사는
스펙업을 할수록 쿨감, 버티기가 좀 더 용이해지는 것 같은데
어느 정도 선까지만 투자를 하면 거의 비슷해지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스펙업을 해서 솔플을 하자니
사냥을 훨씬 잘하는 직업이 있어서 손해보는 느낌이 들구요..
저과금 유저라서 본캐 하나를 잡고 집중적으로 투자해주고 싶은데
도사로 복귀했더니 투자를 하면 할수록 뭔가 기운 빠지네요.
역시 도사는 부캐용으로만 키우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잘 모르는 도사 스펙업의 이유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