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냥하면서 경험치가 모일때 마다 항상 레벨 올리기 (체력 , 마력 변환) 경험치를 판매 하였는데요.

옛날 10~20년(?) 전에는 캐릭명 옆에 저렇게 게이지를 다 체울수록 높격수 높도사 이런식으로
했었던거 같구 위 사진처럼 게이지가 비워져있을수록 촙격수 촙도사 이렇게 불렀던거 같아서요.
그때는 마력 따로 , 체력 따로 이렇게 경험치를 팔고 저 게이지를 체우고 순위(?)도 관리 했던거
같은데 요즘은 전부 저렇게 다 비워져있더라구요 ?
지금 733레벨 도사 , 757레벨 천인 이렇게 두개를 키우고있는데 저 또한 여태 레벨업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체력,마력 관리를 하나도 안해버렸는데
요즘은 높체력 , 높마력 이런걸 안보는 추세인가요 ? 다들 게이지가 다 비워져있던데..
733도사인데 순수체력이 155만인데 엄청 낮은거 아닌가 싶어서 여쭤봅니다.
레벨 올리기 (체력 , 마력 변환) 이걸로 계속 경험치를 팔다보니 딱 레벨업 기준만 챙겨줘버리니
도사 같은 경우는 계속 마력만 올라가게 되서 체력은 손놓아 버린 상태가 되버려서..
이게 맞는건가.. 바뀐건가 다들 저랑 똑같은건지 아님 제가 잘못키우고 있는건지 싶어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