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사는
생각보다 육성하기에 손이 많이 가는 직업입니다.
기본 공격스킬이 타일류[도사로 치면 돌장벽 같은]가 존재하고, 화구슬을 계속해서 신경써줘야
대미지가 들어가기 때문이죠.
게다가 버프 시전 쿨도 상당히 짧기때문에 이또한 계속 신경써줘야 합니다.
하지만 버프와 화구슬을 신경써줘야 하는 단점만큼
여러 딜적인 버프, 대미지 뻥튀기 또한 좋기 때문에 컨트롤만 된다면 어느정도 상쇄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본별 마도사라고 보기보단
마도사는 탱마도, 딜마도로 나누는게 좋습니다.
탱마도는 pvp에서 주로 사용되고 레이드나 파티 사냥에서는 주로
일반 도사처럼 서포터의 역할로 갑니다.
이에 반해,
딜마도는 [주로 방무] 직접적인 딜러로 들어가
레이드 격수와 사냥도 솔플로 뛰는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