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갤에서 봤던 글이 생각나서 검색해서 찾아왔습니다!
이거 참고해보세요.
1. 탐험일지(총 980점, 권장 80점)
개인적으로 버려진 던전이나 장소를 방문하게 해준다는 점에선 ㅅㅌㅊ 컨텐츠라고 보는데 오래된 컨텐츠라 노가다성이 넘 짙음.
치장 보상 주는 것도 나름 쏠쏠하지만 시간 들이는 노가다가 좀 극혐.
이젠 왈숙편의점에서 정수 2배 물약 먹고 옛날보다 빠르게 밀 수는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빡세다고 생각함.
영웅의길 이용해서 환섬 보스들 다 깨놓았다는 가정 하에서
환섬이랑 백두촌에서 각 40점씩 구해가는 걸 권장.
2. 고고학 (총 1000점, 권장 100+@점)
비전투형 컨텐츠 중에서 제일 재밌다고 생각하는 게 고고학임.
치장도 적절히 뿌려주고 산적 -> 북방 -> 백두촌으로 이어지는 파밍 루트는 난이도도 쉽다고 생각함.
숙련도 100으로 100점까진 찍는걸 추천하고 몇몇 날먹 업적들을 깨면 숙련도 점수를 안 먹고도 50점까진 가능할 것임.
날먹 업적들 먼저 깨보고 ㄱㅊ은데? 싶으면 숙련도 업적까지 병행하는 걸 추천함.
단 바람 다운 조합 확률과 몇몇 소재의 드롭율 문제로 끝까지 진행하기엔 정신 건강에 해로운 컨텐츠임.
3. 전장 (총 1000점, 권장 500점)
업적 패치되면서 제일 날먹하기 쉬운 업적이 전장임.
솔직히 난이도에 비해서 앞선 두 개 보다 점수를 너무 잘줌.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어뷰징을 한다는 가정하에서임.
최소 8인 or 12인(침략전)이 필요한데 정상적으로 즐기기엔 직업간 밸런스도 안맞고 버그도 많음.
본인이 친구가 없거나 6차 이상 캐릭이 별로 없다면 도전조차 할 수가 없는 컨텐츠가 전장이니 친목질을 해서 친구를 만들든
캐릭을 두 계정에 걸쳐서 ** 키우든 해서 꼭 참여하셈.
빠른 2천점 달성을 위해선 필수임. 여기다 휘장까지 딸 수 잇으니 행복이 두 배.
개인적으로 침략전은 안하는 것을 추천해서 낙랑, 깃발로 500점까지 따는 것을 권장함. 침략까지 한다면 650점.
4. 세시마을 (총 300점, 최소 40점 이상)
구버전 시절 핫플이었던 세시마을이지만 이젠 업적작이나 가끔 세시투구 만드려는 사람들, 구미호 분신 퀘깨는 사람들 말곤 오지 않는 장소가 되어버림.
나름 한국 전통 문화를 잘 녹여낸 곳이라 바람의나라에서 추가한 컨텐츠 중에선 정체성이 제일 뚜렷하다고 봄.
난이도는 매우 쉬운 편이나 기간이 딱 한국 음력 명절들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8차까지 플레이 한다면 최소 2회 40점는 벌 수 있을 것임.
8차를 달겠다는 목적이 있는데 세시마을 퀘를 하나도 안했다면 ** 구제 불가능한 게으른 **니까 걍 맘 접길 바람.
5. 환웅의 유산 (총 1000점, 권장 500점)
천명, 호제의 한 두 개의 컨텐츠를 묶어서 환웅의 유산임.
천명은 최소 8인이 되어야 하고 하루 1회 인정이라 꾸준함이 필수임.
농촌은 인원 구하기 좀 빡셀테니 부케 돌려라.
50회 참여에다 천제의축복 3천점 바치기까지 하는걸 권장함.
호제의 한은 최소 입장컷이 업적 1000점이라 초반엔 진행할 수 없는 컨텐츠임.
대신에 업적은 상당히 후한 편이므로 전장과 더불어서 쉽게 점수 받아갈 수 있는 날먹 업적 중 하나임.
물론 개노잼이다. 레이드인데 **같음 상자도 안주고.
6. 안시성 (총 500점, 권장 360점)
호불호가 있지만 일주일에 한 판 하기엔 나쁘지 않은 효자 컨텐츠임.
그냥 안시성은 보상이 좋기 때문에 꾸준히 할테고 8차 할때 쯤이면 200점 이상은 무조건 들어와 있을 거임.
조금 신경 써주고 주에 1회 이상 업적을 위해서 한다면 360점까지는 쉽게 땀.(막사는 100회까지 가정)
만약 사람 없어서 주 1회 하기도 힘든 농촌이라면 살수 키워서 부캐 최대한 넣고 믹서기 돌려라..
농촌에서 플레이 하는 건 죄임ㅇㅇ.
7. 환상의 시련 (총 110점 다 따라)
이건 설명할 필요가 없음.
800까지 찍는데 환시 110점이 안되어있으면 사람이냐?
금강의장 못띄웠다면 모험상점 환시 추가 도전권 구매해서 띄우셈.
8. 영웅의 기억 (총 135점, 권장 130점)
영웅 고균니뮤ㅠ의 삶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컨텐츠이다.
근데 생각보다 ** 어려워서 본인 바창인생이 템빨로 가려진 지갑전사였음을 느끼게 해줌.
고균 이 ***. 늑대한테 맡기지 *나 약한게 뭘 하겟다고 ***이
무조건 시작부터 업적 달성 공략 보고 해야함.
업적을 위한 요소들이 이스터에그 마냥 장치되어 있는 게 많고
매판 클리어 시 마다 일종의 세이브 로드 시스템이라
전 판에 업적 달성을 위한 준비를 못한 채 다음 판으로 넘어왔다면 준비가 안된 판부터 새로 시작해야 하는 불상사가 있음.
본인도 첨에 무지성으로 매판 깨면 업적 주는 건줄 알고 하다가 첨부터 새로 시작함.
업적 중 재빠른 몸놀림은 패치가 되었지만 여전히 어렵고
리트하는 것도 다른 업적을 위한 준비 과정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시간이 상당히 소모되므로 제외해서 130점만 따는 것을 권장함.
9. 그외 (총 1210점, 권장 510점)
하다보면 깨지는 항목들이 제법 있지만 점수를 따기 위해선 컨텐츠를 수행해야 할 것들이 있음.
생산, 무녀의방(전우치&구미호), 환섬 도시락, 마당쇠승자전
위의 것들이 그 대상임.
일단 생산은 호불호를 떠나 전장을 달아야 하기 때문에 이건 업적 올클리어를 도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거르면 된다.
무녀의방은 전우치와 구미호의 기억을 모두 찾는 것인데
전우치는 도사락이나 그림 등 돈과 시간 그리고 운빨을 타는 기억 조각들이 많아 비추천 함(별개로 전우치바람은 레이드 필수 스킬이라 제 3조각은 꼭 깨놓길 바람.)
구미호는 대체적으로 다 쉬우며 시간만 조금 소요되는 편이라 깰만함. 다만 전통혼례식이 제일 관건이라 농촌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
뭐 본인이 직접 노가다 한다면 못할 건 아니지만.
환섬 도시락은 공략글 참고하여서 진행하되 호감도 많이 오르는 것보다 쉬운 것을 위주로 하는 것을 추천함.
어짜피 도시락도 일퀘고 화화는 시간 때문에 놓치는 경우가 많아서 하다 보면 결국 맥시멈 날짜(17일)만큼 걸리게 됨.
특히 전백랑(***임)을 제외하곤 다 쉬운데 전백랑(***임)은 끔찍한 요리나 환상의 요리만 처먹기 때문에 직접 조달하긴 어렵기 때문에 거르는 것을 추천함.
나열한 업적들 권장 점수들 다 합산하면 2천점이 넘을텐데 보고 본인이 깨기 쉬운 것들 골라서 하면 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