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바린이 이벤트로 영술사 600 (체력때문에 승급 못함)
이벤트 이후 전사(530)을 키우고 있는 유저입니다.
바람포인트로 검/갑옷/투구 정도를 구매해서 사냥하고있습니다.
정보 검색 및 눈팅을 하다보니
6차까지는 억지로는 가능하다 but 그 이후는 투자없이 어렵거나 추천하지 않으며 불가능하다.라는 글을
생각보다 많이보게됩니다.
친구는 마도사 + 저는 격수(처음은 영술사/전사로 레벨맞춰서 체인지)로 1:1 사냥을 위주로 키워왔습니다.
영술사보단, 나중에도 괜찮은 캐릭터가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전사를 키우고있으나, 이벤트 대여 아이템의 힘도 점점 떨어지고
대여기간 7일의 시간이 끝났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괴유에 시작하는 추석 이벤트 ex용무기등으로 심폐소생술은 되겠지만 그것으로 과연)에 대한
의문이 생겼습니다.
700정도까지만 키워보자 하는 것이 목표지만
목표를 도달하기위해서 얼마의 최소한의 비용을 사용하여
도달할 수 있을지/ 더 적은 비용이 드는 직업에 대한 고민도 하다보니 회의감만 들더군요.
1. 700을 목표로 잡았을 때, 최소한으로 드는 비용은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시나요? (ex, 달에 얼마/ 처음만?)
2. 격수인 제 캐릭터만 현질해서 요건을 충족시켰을 시에, 친구 캐릭인 마도사는 현질을 안하고도 제가 끌고올 수 있을까요?
3. 전사라는 직업 자체가 7차부터 사냥이라던지 여러부분에서 팔방미인이 된다고 합니다. 그이전까지는 어떤가요?
목표로 봤을 때, 차사나 다른직업이 더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