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떠나갈 사람들은 실망감에 떠나갔고
아직 미련이 남아 옛 구버전 이펙트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는 극소수의 유저들을 제외하면
나머지 대다수는 망해버린 게임성에 놀아나는 사람들이라 볼 수 있는데
특징이 캐시옷에 현x에 게임에서 이런 것들로 사람을 무시하는 특징조차 발생한다는 것
그래서 이런데에 적응해버린 사람들은 자기들끼리의 메이플같은 캐시옷의 기준을 맞추지 않으면 무시한다는 것
동시에 스스로 깊이있게 생각하기를 싫어하며
할 줄 아는거란 단지 게임에서 현X하고 캐시옷 맞추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 무시하고 낄낄대고 조롱하는 것 뿐
(대표적인 예로 뭔가 말을 걸거나 질문을 하면 걍 대놓고 무시하고 지 게임친구랑 대화함)
도@박성같은 템들이 잘나가는 이유도 이러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고
넥슨이 돈을 버는 것도 이런 도@박성 중독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몰지각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뇌는 갈대로 자극적인 것만 추구하고
생각하기는 싫어하며
인성은 갈수록 종말하는
이런 놈들이 먹여 살려가는 현 바람의나라 실태를
이런 애들이 서버내 큰 문파에 겉으론 매너좋은척
현실은 인성 좋지도 않으면서 게임에서 이미지관리하느라 바쁘고
게임친구들한테 잘보일려고 온갖 짓을 다하며
조금이라도 생각해야 하는 일은 귀찮다며 회피하며 게임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도 외면하며
그 습관이 실제 현실 자신의 일에까지 침투되어 현실에서조차 그러한 모습이 보이게 된다는 점
진정한 승자는 게임을 안하는 사람들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