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성 영혼사에서 사냥의 길 한약을 사용하면 버프 효과 적용도 안 되고, 한약이 소모됩니다.
그러나 부여성 필드에서 사냥의 길 한약을 사용하면 버프 효과 적용이 되면서, 한약이 소모됩니다.
버프 효과가 적용이 안 되는 곳에서 잘못 사용하면 한약만 사라지던데
이게 원래 그런 건지 아니면 버그인지 모르겠네요.
상식적으로 버프 효과가 적용되지 않는 곳에서는 한약 사용이 안 되게 하고, 사라지지 않게 해야 맞는 것 아닐까요?
제가 잘못 생각한 건 아닌가 싶어서 질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