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즈키 가문이 대대로 사용해오던 의자공백의 100년이 끝나자마자 세워진 허의 옥좌가 등장 했고
거기에 앉은 임은 세계의 창조주이자 지배자 그 자체
하지만 허의 옥좌는 세계 정부를 수립한 최초의 20인이 모여 이 세계에 단 한 사람의 왕은 없다며
아무도 앉지 말라고 합의하였지만 "오로성" 세계정부의 지도부 이른바 최고권력 명실상부한 세계의 수장이
허의 옥좌에 앉았습니다. 세계의 왕들이 평등하게 세상사를 논의하는것은 허울이고 실상은 배후에서 지배하고 있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허의옥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