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효과 꺼도 보이는 도깨비랑 대장군 빙의상태.. 크기는 또 왜이렇게 큰건지 ???
남들이 바이플스토리다 뭐다 욕하지만 마도사 이펙트도 잣같았는데 영술꺼는 화면 다가리고 타격감도 없고 지저분하고 못생기고 클래식 게임에서 적합한 미감이나 섬세함이 없습니다.
캐릭에 짝 달라붙는 그런맛 전사나 도적 도사 궁사 스킬이펙트는 비교적 깔끔하고 감칠맛이 나는데 왜 상대적으로 최근에 나온 직업들은 다 이펙트가 이모양 이꼴입니까?
요즘 그래픽 디자이너들 감 떨어지는듯, 화려하고 예쁜거 좋지요 근데 게임하고 따로놀게 하면 안되지 컨셉회의도 안합니까? 회사에 옛날부터 바람의 감성을 알던 사람이 단 한명만 있어도 이따위로 안만들텐데
클래식한 역사 게임이라는 정체성에 전혀 동떨어지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건 가시성이 떨어진다는겁니다 더러운 이펙트 때문에 말그대로 무엇이 무엇인지를 '구분해내기가' 불편하고 캐릭터 찾기가 힘들고
게임의 기본적인 편의성을 해치고 있어요 오래됐는데 좀 바꾸는게 길게 봤을 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