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섬 살극 손과 발을 모두 잃은채로 밸런스 패치가 끝이 났습니다.
차사는 이제 끝났어요.
힘든 순간에 우리는 내일이라는 빛을 생각하면서
목적지까지 길을 잃지 않고 나아가는데
차사는 이제 그런 내일로 안내해줄 빛이 없어요.
지옥같은 630~700구간이며
740~750구간이며 포기하지않고 차사 키울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현명하신 밸런스조정덕분에
우리는 여기까지 인가봅니다.
형제자매님들 안녕히 계세요
탈바는 지능순이라던 옛 현자님들의 말씀이
진심으로 와닿는 수요일 저녁 저는 이만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