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뚜뚜@연
조회 1,513
2019-07-13 PM 05:00:39
2015년 이후 최근까지 바람의나라를 플레이 해보셨던 바람가족 여러분들 이시라면 이 글에 의가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바람의나라 를 플레이하는 핵심 연령층은 전부 20대 후반~ 부터 입니다. 즉 사회활동이 활발한 연령대라는 것 입니다.
이 핵심 연령대들은 주로. 주말에 간간히 들어와 플레이하기에 바람의나라의 평균접속률이 가장 높을때가 주말오후 시간대입니다.
또한 2019년 현재rpg게임의 시스템구조가 대부분 '솔플화' 에 중점을 두고 기획하거나 변경되어가는 추세입니다.
가끔 바람놀이터나 게임풍 혹은 자유게시판등 바람의나라에 대해 여러 유저분들의 의견을 접 할수있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이런 댓글이 종종 올라오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바람의나라 는 예전처럼 비격수 [도사] 격수 [전사.도적.궁사] 체제로서의 사냥시스템이 유지되어야 한다! ) 그러나 이 말은 현재의 바람의나라가 가지고있는 현실의 문제점과는 동 떨어진 과거에나 납득 되었을법한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위. 공식대로라면 바람의나라는 지금 현재도 활발하게 그룹사냥이 진행 되어야하는데 게임내 고정적인 인맥이 없는이상 단독으로 진행을 할수가 없기에 많은 신규유저 혹은 복귀유저 분들께서 게임에 정을 붙히지못하고 이탈해버리는 경우가 현재 진행형 이라는 안타까운 현실과 더불어. 신규유저 유입은 없고 그나마 그 복귀 유저분들도 나이 20대 후반에서 서른이상의 직장인 혹은 성인들이 주를 이루고있는 바람의나라의 현실상 이제는 직업간 모든 밸런스 논쟁을 뒤로하고 전직업을 솔플로 골고루 육성하면서 때로는 그룹(보스레이드) 으로도 함께 참여 할수있는 메이플스토리의 선진적인 시스템을 가지고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메이플스토리와 자꾸비교해서 정말 죄송하지만.
여러분들 중에서도 메이플스토리를 접해보셨던 분들이라면 너무나 잘 아시겠지만. 메이플스토리가 넥슨의 현재 주력 게임이기에 그나마 직업 밸런스문제나 균등이나 하는 여러면에 있어서는 훨씬 선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 입니다.
* 해당 이야기는 상당히 오랜기간 바람실에 건의했던 주요 핵심 사안이였습니다.
* 그들이 그렇게 애써 비하하고 폄하절하 하기위해 앵무새처럼 하는 말 처럼. 바이플스토리가 되어야만 진심으로 게임사의 이익과 유저의 재미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수 있는 길 이라고 생각합니다.
* 해당 글에서 도사직업군 서비스 종료라는 의미는 타 직업군으로의 이동(보상) 절차를 진행한 뒤 추진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직업밸런스 게시란에 제기된 수 많은 여러 바람 가족분들의 모든 의견사항이 이 '솔플화' 라는 문제 해결로서 가장빠르고 정확한 처방이 될것이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 지난날 진작에 진행 되어야했을 '직업 솔플화' 개편이였지만 바람의나라 커뮤니티 등을 우회적으로 이용해 자신들의 이익 만을위해 직업 밸런스문제를 주제로 끊임없이 유저들사이에서 갈등과 혼란을 조장했던 그들이 이번에는 또 어떠한 궤변으로 진정한 개편을 방해하고 그로인해 바람실(운영진) 의 눈을 가리는지 진정으로 바람의나라를 사랑하는 유저분들께서 최소한의 중립을 지켜주실것과 더불어 감시해주실것을 강력하게 요청드리는 바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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