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판은 얼만큼 기대해도 되는건가요?

커뮤니티 직업 밸런스 전사
전사복수@연 조회 1,578 2019-07-13 PM 07:30:22

 안녕하세요


연서버에서 전사를 육성중인 [복수] 입니다.

지금까지 전사 유저분들께서 건의한 내용 및 개인적인 견해를 정리해봤습니다.

[직업 밸런스] 게시판이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칠 지는 모르지만, 심도 있게 작성했습니다

현재까지는 직업별 밸런스 패치 당일까지 많은 시간이 남았지만,


적은 유저임에도 불구하고 바람의나라를 위해 열심히 실험하고 연구하는 유저들의 함성소리를 새겨 들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작성해봅니다.



[종합]

1. 주력기 스킬의 체력 소모도 문제점

- EX] 백호참 계열 (50%) 등의 주력기 스킬

• 현재 전사의 주력기 스킬들이 대체로 높은 체력 소모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전사 스킬 하나, 하나 심도있게 검토하여 부디 현재 메타에 맞는 옵션을 부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현재 바람의나라 구조상 고레벨로 올라갈수록, 그리고 고레벨대 사냥터로 갈수록 안정적인 스펙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사의 스킬은 그에 걸맞지 않은 위험도 높은 소모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2. 투지 수급의 문제점

- EX] 기술특성 삭제로 인한 건곤계열 너프 및 투지 회복 기능 삭제

• 전사 투지 수급의 오아시스인 건곤계열 투지 수급기능 삭제로 인해서, 현재 전사는 투지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전사에게 필수라고 여겨질만큼, 건곤계열 범위 특성의 복구를 희망합니다.




3. 이전과는 다르게 갑자기 바뀐 스킬 발동

- EX] [광폭] 사용 시 [방어태세] 해제되는 현상

• 이로 인해 [광폭]스킬이 지속되는 동안 방어가 감소함으로써 안정을 요하는 메타에서 어긋나는 방향성을 띄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광폭스킬의 딜 계수도 낮아졌기 때문에 그 영향은 극대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보다 안정적인 사냥 및 각종 컨텐츠를 위해 해제되는 현상 수정 요망합니다.

4. 부과 효과의 미적용

- EX] [후면강격]과 [측후강격] 발동 확률의 존재와 타격흡수 미적용

• 현재 후면강격 및 측후강격 스킬에는 많은 의문이 듭니다.

• 운에 맡기는 스킬은 바람의나라 구조상에서 이탈난 구조적 스킬입니다. 그러므로 확실한 기술 발동 확률이 요구되어야 합니다.

• 현재 후면강격 및 측후강격 스킬에는 타격흡수 능력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정면과 마찬가지로 타격흡수 능력이 부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 스킬 재사용 시간의 공유 문제점

-

EX] 초혼비무 - 쇄혼비무, 노호검황 - 포효검황

• 도대체 이걸 어떻게 납득하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 정말로 의문입니다. 왜 묶어두신건가요?

• 노호검황 및 포효검황 스킬도 묶어둘게 아니라, 각 스킬마다 효과를 달리하여 차별화된 선택형 스킬로 수정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 쇄혼비무와 초혼비무는 전사가 보유한 고유 스킬이며, 어떤 논란도, 불평, 불만도 없었던 스킬인데 왜 그렇게 바뀐 것인지 의문이듭니다. 이전 그대로의 상태 유지를 희망합니다.




6. 주력기 스킬 범위 재검토 필요성

- EX] 광백호참, 흑룡참파, 건곤계열 등

• 캐릭터의 스킬 밸런스에 맞게 심도 있게 검토하여 스킬 범위를 정해야 합니다.

• 지금 현재 상황으로 보았을때는 수지회복의 난황과 스킬 쿨타임 공유 및 기술특성 등 여러가지를 고려해보았을 때 전체적인 스킬들의 범위가 좁다고  생각합니다. 스킬 범위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7. 이동속도

- 기본 이동속도 상승 및 운상2성/5성 및 스킬에 부여하는 이동속도 건의

• 기본 이동속도가 상승했습니다. 격수직업군인 만큼 타직업들과의 비교를 통해 알맞는 이속을 부여해**다고 생각합니다

• 이동속도는 캐릭터의 컨셉을 좌우할 수 있을만큼 중요한 요소입니다. 전 직업 기본 이동속도 증가로 인해서 전사는 상대적으로 불리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운상2성 기준)

• 운상비보 5성의 복구 희망과 공격스킬 및 버프류 스킬 사용 시에 일시적인 이동속도 증/감소 효과 부여를 희망합니다.





이번에 변경된 점에서는 의문을 가지게 하는 점들이 한, 두개가 아니었습니다.



부디 납득할 수 있는 심도 있는 패치가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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