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8일자 오후 리붓후 레벨647 주술사 사냥후기

커뮤니티 직업 밸런스 주술사
주술사봄파랑@연 조회 2,407 2019-07-18 PM 10:04:10


실험자 스펙 요약: 레벨647 주술사+보급템(5차망토, 환혼가면, 마성증표, 마성투구와 옷과 무기, 마신반지)+신체각성옵션+성장물약+신수변신(5등급 레벨 74, 신수아이템은 1성갑옷, 반지쌍,보주쌍)

데미지 (단위: 만), 빈칸은 측정안한 것

사냥터1: 봉래산

신수변신x
성역주 성역주첨

경우1. 혼마술 x + 성장물약 x :    데미지 너무 구림
경우2. 혼마술 x + 성장물약 o : 140 360
경우3. 혼마술 o + 성장물약 x :                     
경우4. 혼마술 o + 성장물약 o : 350        950


신수변신ㅇ
경우1. 혼마술 x + 성장물약 x :    데미지 너무 구림
경우2. 혼마술 x + 성장물약 o : 240 600
경우3. 혼마술 o + 성장물약 x : 380 970
경우4. 혼마술 o + 성장물약 o : 970 1400

결론 : 레벨 640후반 되는 주술사는 추천 사냥터인 (레벨:645~670) 봉래산에서 사냥하고자 한다면,
보급품만 사용할 경우에는 신수변신 5등급 레벨 70대를 만들고 성장물약 먹은 후 
혼마술을 사용하지 않고 성역주->성역주첨만 쓰면 가능하다. 

추천사냥방법
: 성역주+성역주첨으로 1마리 잡고, 헬 또는 삼매로 한마리 잡고, 성역주+성역주첨으로 또 잡고... 이런식으로
성역주+성역주첨 또는 헬 및 삼매로 번갈아 가면서 몬스터를 잡으면서, 몬스터가 가까이 올 경우 십자로 잡는다.
이렇게 하면 손의 아픔은 좀 줄어 들고 몬스터 잡는 속도도 나쁘진 않다.
단, 한마리씩 공격을 해야하므로, 범위공격이 되는 다른직업에 비해 느리고, 헬 삼매가 없으면 힘들고 사냥을 길게 하면 손 아픈것은 마찬가지이다. 

사냥터2: 백제전방요세 

결론: 봉래산보다는 훨씬 손이 편안함을 느꼈다.이유는 패치로 인해 십자의 범위가 가로,세로 모두 3줄씩 되었기 때문이다.
십자로 몬스터들이 몰린곳에 쓰고, 남은 곳에 헬 또는 삼매로 처리하면된다. 그러다 헬 삼매 쿨이면 혼+성역주+성역주첨으로 마무리한다.
웬만하면 십자+헬+삼매+로 대부분 처리가 가능했다. 또한 출입에 필요한 전투력도 낮다. 봉래에서 사냥하기 힘들다면 경험치는 좀 적지만 여기서 하면 된다.
다만, 일반은 필요 전투력이 21000이므로 완전 무자본은 입장할려면 성장물약 도핑은 필수이다.
심연은 성장물약 복용 + 신수변신해도 26000대라서 입장 불가능했다.



사냥외 느낀점.

1)전투력: 레벨 647+보급품 착용시 전투력은 대략 2만쯤 된다. 여기서 적정 사냥터인 봉래에서 사냥하려면 성장물약은 필수로 먹어**다.(성장물약 먹은 후 전투력 25700쯤 됨.)
그리고, 신수변신 5등급 레벨70대로 변신하면 2.6만쯤 된다. 봉래에서는 사냥가능하지만 백제전방요세의 심연과 나락에는 입장 불가능한 수치였다.
따라서 백세 심역 나락 가려면 환수장비를 좋은거 쓰거나, 현질 필수이다.
2)신수변이력: 심장부 돌기는 무자본캐릭터로 성장물약을 먹고 충분히 혼자서 완료가 가능했다. 
3)물약: 하나의 물약으로 여러 옵션을 챙길 수 있어서 편했다. 하지만 성장물약은 개수 제한이 있기 때문에 다 떨어지면 구할 곳이 없다.
현재 괴유섭 성장물약은 무장,보호,이속,방어 및 그외 공격옵션들을 올려주는데 무장,보호,공격옵션들은 주막 또는 유저에게서 물약으로 구입가능한데, 이속과 방어가 문제이다. 
해결방법은 이러한 물약들을 전부 주막에서 전표로 구입가능하게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4)마법: 
 (1)헬파, 삼매 : 3번 쓸 수 있도록 해놓은것은 정말 체감이 크다. 헬딜 무기가 없더라도 헬파이어가 필요할때 마다 적절하게 헬 또는 삼매를 사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첫째, 헬딜 무기를 착용하고 헬을 썼는데 쿨감이 되지 않았다. 버그인가?
둘째, 치명타 터지면 1번더 공격되는것은 일반몬스터 사냥시 유용하지 않았다. 아마도 주술사 서민템인 백제셋+백기린을 고려한 것 같은데 레이드는 안해봐서 속단하기는 이른 것 같기도하다.
 (2)십자: 범위가 3줄 된 것이 거의 전체기와 맞먹었다. 특히, 백제요세방어전, 심장부에서 유용했다. 손아픔을 줄이는데 기여도가 제일 클 것 같다.
 (3)사슬벼락: 지속시간은 긴데 데미지가 너무 구렸다. 쓸데가 없는 것 같다.
 (4)열사지대: 범위가 너무 좁다. 그리고 지속시간에 비해서 쿨탐이 길다. 데미지는 쓸만했다. 현재로서는 사냥용으로는 부적합한 것 같다.
굳이 쓰겠다면 몹이 주위에 많고 캐릭터가 위급하며 십자를 사용 못 할 경우에 '**시전+석화+열사지대'를 사용하는게 그나마 나은 경우인 것같다.
사냥에 유용하게 바꿀려면 범위를 확 늘려서 십자가 쿨일때 사용하도록 유도하는게 나아보인다. 쿨타임은 줄여봤자 범위가 좁아 거의 안쓸 것 같다.
 (5)즉폭염화: 쿨타임 무척 짧고, 데메지는 성역주보다 조금 세고 열사지대 보다는 약한 정도이다. 범위가 좁아 열사지대와 마찬가지로 쓸일이 거의 없을 것 같다. 
 (6)집중명상: 마나가 확실히 빨리 찬다. 좋다.
 
개인적으로 사냥할 때에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개선이 요구되는 마법: 사슬벼락, 열사지대, 즉폭염화, 성역주, 성역주첨, 

레이드 및 PK는 괴유에서 안해봄

사냥시간: 봉래 15분정도, 백제: 요세방어전 2바퀴

사냥 시간동안 옛날보다는 손이 조금 덜 아픈것 같음. 사냥을 길게 안했기 때문에 1시간쯤하면 손상태가 어떨지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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