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5

201607.20

  • PM 11:12:02 시계
    도적

    파룡신@연

    [풍류시인] - 5000원짜리 지폐

    어두운 차가움이 몰아치고 발바닥이깨지는아픔에도 어린 나는 걸어 갔다. 주머니에 5000원 지폐2개을 꼬깃 꼬깃 넣은채로 퉁퉁불은 손으로 주머니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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