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영술사 7차 승급 완료한 유저 입니다.
요즘 영술사 현타가 와서 주술사로 갈아타야하나 고민입니다.
영술사가 착용 장비 대비 대미지는 잘 나오는거 같은데, 일반 사냥터에서 가끔 그리고 전설 구미호 같은거 솔플해보면 요괴보호를 해도 한방에 바사삭 깨지면서 죽고 제 멘탈도 같이 바사삭 나가게 되네요.
사냥터에서도 유일한 이동속도 증가 스킬이 요괴질주인데 5초짜리라... 이거 쓸려면 매번 빙의해제해야하는데 현실적으로는 안쓰게 되네요. 느린 만큼 잘 죽네요. 방향전환이 느려서...
도깨비 빙의일때 저에게 시즉무성 걸린 몬스터가 마법을 쓰고있고... 괴선으로 수호승 불러서 체력이 안차는 버그도 있고, 참 현타 쌔게옵니다.
지금 백기린쌍, 칠지무기,진'서라마옥갑,영술사금관10성 바린이 방무 풀각인 착용중이고 다 이벤트때 받은 치장이랑 기타 아이템 같이 처분하면 1억5천 정도 모이는데,
이걸 다 처분하고 주술사로 넘어가는게 맞는건지 고민됩니다.
매번 장터에 올렸다가 나중에 후회할까봐 다시 내리고는 하는데,
아까 현타 왔던 증상들 바놀에 보니깐 예전부터 유저들 요구사항이던데 아직도 수정을 안하는건 앞으로도 수정 계획은 없다는거겠죠?ㅠㅠ
바람:연 처럼 직업 변경권이 있으면 이런 고민도 안할텐데말이죠.ㅠㅠ
쓰다보니 내용이 길었네요.ㅠㅠ
둘다 키워보신분들 둘다 같이 키우시는지 아니면 한 캐릭에 집중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다시 키우는 고생은 다른 게임으로도 적응되서 힘들지는 않습니다.[몬헌 월드 헌랭999,마랭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