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행 길 - 김 청 년 (26) -세월이 야속하리시간이 야속하리물과 바람 함께흘러간 시간 함께20년이라는 세월앞에같이 지낸 세월앞에늙어가는 나의 모습성숙하는 나의 모습변해버린 나의 친구단장하는 나의 친구세월이 야속하리시간이 야속하리p.s) 바람의나라 20주년 축하합니다. 어릴적부터 함께해온
세월 지읏너와 함께한지 어느덧 20년의 세월이 세월이 지나 나는 27살이 되었네..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세월이지만이렇게 흘러간세월속에..너와 함께한 이모든 순간이나에겐 가장큰 행복이고 추억이었네..앞으로도 영원히 이세월속에서함께 늙어가는행복한 세월이 되기를.. 2016.07.07
드랍더븻사람들은 너에게 말해올해가 이십년인데 뭐 해넌 달라지기 위해 패치하지만 우리는 너를 폐지처럼 휴지통에 넣지이십년?ㅋㅋ 이 십년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비트주세요나는 오늘도 M.U.S를 잡지달라진 나를 보여주기 위해하지만 넌 니가 보고 싶은 것만 원해니가 갖고 싶은 것만 말해딱 한마디만 할게이십년? 그래 이 십년
------받거라 바람아------사실 난 두렵구나 널 잊지 못 하는 나보다행복했던 만큼 내가 오길 기다리는 널 알고 있다는것이 두렵구나모진 장난도 잠시 화가 났어도 너의 앞에선난 늘 뒷걸음만 치는구나널 접자는 말 가슴치며 어긴다숨 못쉬게 아파오는구나널 보낸다는건 내가 가졌단 거였구나한동안 내것 이였던 거구나곁에 오지 말아라 나를 쳐다** 말아라단 한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