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부터 하던 게임이 어느새 20주년초등학생때 정화의방패를사려다가 150만원 주고 사각방패를 받은 나그당시엔 체류도 당하고 사기도 당하고 많이 울었던날들 이제 안녕그 시절은 이제 없고다시 한번 새로운 막이 열리는 오늘20주년,30주년,40주년평생 나랑 함께하세바람의나라가 사라지는 그날나도 같이 사라질테니 시인 - 뽀드미
향수아무것도 없는 향기가어쩌면그냥 지나칠수 있는 향이것만이 향기만 맡으면내 걸음을 멈추게 하는구나세월이 지나고 또지나고강산이 두어번 변할동안잘 버텨 내었다비록 시간이 흘러조금은 변하였지만아직 그 은은한 향은 예전 같구나그리움의 향기.추억속의 향기.한때는 잊어버리던 향기이 향기만 맡으면내 걸음을 멈추게 하는구나아아 향기롭구나
제목: 바람 20주년아 바람의 나라여20주년이 되엇구나.세월이 흘러 흘러.10년 .. 20년10년이 지나면 강산이 바뀌거늘..바람의 나라는 20주년이 지낫구나..그동안 넥슨, 바람의나라 운영진도 수없이 바뀌엇겟지.바람이여. 이대로 30 주년 40주년 같이 늙어보자꾸나.같이 세월을 보내세 보내세같이 재미있게 바람을 즐겨보세. 같이 세월의 흐름을 즐겨보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