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7

  • PM 07:06:16 시계
    주술사

    옛날그시절@하자

    [풍류시인] 20주년.. 시인-옛날그시절

    1년 2년 세월이 흘러벌써 20년이 되었네점점 늙어가는 바람의나라20주년 야심찬 꽃단장..지키려는 것인가더 뽑을 뽕이라는게 남은 것인가개발사의 초심은 무엇이었고..지금의 마음가짐은 어떠한가그것이 의문이구나그대가 원하는 것은 풍류시인나는 풍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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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7:05:27 시계
    궁사

    넵튠@유리

    [풍류시인] 못 떠나

    바람 한지 14년...똥컴 시절 함께한 바람...그 시절 다른 게임을 하려해도 느려서.. 렉걸려서 못해봤네컴퓨터가 높은 사양인 지금...다른 게임을 하려해도...잊지 못해 다시 찾아가는 바람.....아아 못 떠나겠네- "못 떠나" 넵튠@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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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7:04:07 시계
    천인

    이누기뿡@연

    [풍류시인] 추억 -시인 이누기뿡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시절무턱대고 키웠던 바람의나라20찍고 다시 키우고 했던 그 추억추억 쫒아 다시 시작한 바람의나라지금은 레벨 500 600이 우습지만그 추억 하나로 다시 찾았네5주년 10주년 20주년 됫지만30주년까지 장수하길.-이누기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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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7:03:53 시계
    천인

    곽태영@유리

    [풍류시인]우주를 품을 그릇 - 시인 곽태영

    우리 모두 우주를 품을 그릇이 되자시작하자마자 알게된 칠지천지환영검고된 노력으로 대지의기운 도전하지만 지옥대장장이의 답변은우주를 품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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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7:03:27 시계
    도적

    로망@유리

    [풍류시인] 바람이 20년 동안 불고 또 불고

    바람이 20년 동안 불고 또 불고 -로망@유리-바람이 나온지도 어느덧 20년이 되었네그러나 정통 역사 RPG는 어디에 갔을꼬날마다 부는 바람에 서버는 잠들고날마다 벌레같은 매크로들은오늘 하루도 살아남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네한낱 벌레 같은 매크로들도 부지런히 움직이건만우리 바람의나라 운영진들은 매주 목요일약속을 지키지 않으며 21세기 예쁘장한 치장템들을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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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7:03:27 시계
    주술사

    흰다람쥐@유리

    [풍류시인]일편단심 - 흰다람쥐

    이몸이 죽고죽어 일백번 고쳐죽어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든없든바람을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야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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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7:02:37 시계
    도사

    젊은도롱뇽@연

    [풍류시인]그리움

    연장아 어쩌란 말이냐유저는 불같이 화만내는데버그야 어쩌란 말이냐서버를 어쩌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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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7:02:37 시계
    천인

    포포몽@연

    [풍류시인]바람의나라

    바람의나라 는 말하였다점검몇시까지하겠습니다는긴급점검하겠습니다는연장점검하겠습니다오늘 서버 안엽니다-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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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7:02:35 시계
    궁사

    넵튠@유리

    [풍류시인] 바람과 함께한 시간

    바람과 함께한 시간 어언 14년...내 캐릭이 레벨이 높아지면 내 몸뚱인 피폐해져가네....내 캐릭이 득템을 하면 캐릭도 기쁘고 나도 기쁘네...-"바람과 함께한 시간" 넵튠@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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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7:01:47 시계
    주술사

    불새마르코@연

    풍류시인

    나는 오늘도 그대를 기다리네.하염없이 그대를 기다리네.언제쯤 열리까. 언제쯤 열리까.하염없이 기다리네.시간이 되어서 다가가면 닫혓이구. 시간이 되어서 다가가면닫혓이구나는 오늘도 그대를 기다리네.하염없이 기다려도 열리지 않네.나는 오늘도 그대를 기다리네.여전히 닫혀잇는 그대아 기다리다 기다리다열리지 않는 그대기다리다 기다리다점점 무너져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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