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7.07






[풍류시인] 이십년은 강산이 두번 변하였으니 -시인 지혜@유리-
이십년은 강산이 두번 변하였으니.이십년이면 강과 산이 두번이나 변하였는데그대 향한 나의 속마음 어찌 하루를 가지 못간다는말이오. 세상사 인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