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을 엄청 열심히 하던 때가 있었는데........제 신조가 생산 채집 재료 팔지 않고 쟁여 두는겁니다.항상 든든하더군요.언제든 꺼내서 소소하게 뭐든 만들고맘만 먹으면 부케들 언제든 레벨도 올릴 수 있구........문제는 부케들 하나두 올린것도 없고재료를 가구포인트로 돌려 준다해서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는데그 가구는 새롭게 바뀐 생산에선 쓸모가 없고기존
개발자는 아니지만 버전이 1500이 넘어가는 건 처음볼 뿐더러 30년간 얼마나 많은사람의 손을 거쳐갔을지 ㅋㅋ 생산 하우징 도입된지가 꽤 오래전인데 전면개편 수정하는거 딱 봐도 쉽지않아보여요 ㅋㅋ 그당시 개발자들도 안남아있을텐데 ㅋㅋ 개발을 얼마나 했을지 모르지만 테스트 2주 돌리고 도입하는것도 대단한 용기와 능력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