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끄는 이벤트] 재도약 노린 ‘바람의나라’ 대변신, 4월부터 시작

2015년 3월 31일 화요일18: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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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시대부터 디지털 바람의나라 재탄생



바람의나라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코리아)


서비스 19주년을 맞은 넥슨의 바람의나라가 재도약을 위해 대대적인 공세에 나선다.
오는 04 01(),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바람의나라의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 테마는 고구려 시대부터 디지털 시대의 도약이다.
먼저 NPC vs 유저의 대격돌 시스템을 추가해 다양한 놀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용무기를 비롯한 전설 장비를 보상으로 지급한다고 한다.

또한, 디지털 시대에 걸맞게 신규 자동 거래 시스템을 도입한다.
신규 자동 거래 시스템은 클릭과 동시에 자동으로 교환이 이루어 지는 시스템으로,
기존의 거래 시스템과 차별화하여 편의성을 위주로 업데이트 된다.

바람개발총괄 디렉터 박은 이번에 준비중인 바람의나라 업데이트의 목표는
신규 거래 시스템을 통한 디지털 시대로의 도약과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전직 시스템 추가 레이드 보스 추가
▲ PvP
전장 통합 던전 ▲ 6차 승급 시스템 등이 추가된다.

이어 디렉터 박은 이외에도 신규 직업, 공성전 세력전 등을 구상 중이라며
이 같은 콘텐츠는 하고 싶긴 한데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다.”라고 덧붙였다
.

https://baram.nexon.com/Notice/List/618/106394 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