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7.10


[풍류시인]바람 20주년, 들뜬마음 가라앉히고-시인 뽀농
[풍류시인]바람 20주년, 들뜬마음 가라앉히고-시인 뽀농
[풍류시인] 그대 고운손결로 여태껏 살아왔습니다.-시인 슈해
[풍류시인] 그대 고운손결로 여태껏 살아왔습니다.-시인 슈해
[풍류시인] 마음씨 고운자에게 축복있다 - 시인 티벳궁녀
[풍류시인] 마음씨 고운자에게 축복있다 - 시인 티벳궁녀

[풍류시인] 예전의 허물은 벗어버리고, 이제는 진실한 마음가짐 - 시인 뽀얀이
[풍류시인] 예전의 허물은 벗어버리고, 이제는 진실한 마음가짐 - 시인 뽀얀이

[풍류시인] 떠나야 한다는 마음으로 - Richard Lee -
아무 의미없이 남는것 없이 지나가는 시간을 보며 ..왜 이런걸까 의문을 가져본다.지나가는 시간 멈춰야하는 것들 알면서도 이러는 나를 보며..왜 이런걸까 의문을 가져본다.나는 오늘도 컴퓨터를 키고서 생각했다.맞는 선택이라고이제라도 .그렇게 생각했다.떠나야 한다는 마음으로 . -Ricard Lee-
[풍류시인]바람불던날이 엊그제였던, 나는 바람과함께 늙는구나. - 시인 일인일닭
[풍류시인]바람불던날이 엊그제였던, 나는 바람과함께 늙는구나. - 시인 백뚜뚜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