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9

  • PM 02:14:58 시계
    도사

    새벽감성@연

    [풍류시인] 더 이상은 안돼 - 시인 새벽감성

    조회 24 댓글 0
  • PM 02:14:42 시계
    천인

    여대감@연

    [풍류시인] 20주년 화이팅! "시간"

    "시간"해가길다 내가 여태껏 걷던길도 이제보니 길다 해가길다내가 여태껏 만나지 못했던것 들이 생겨난다 해가길다나도 해처럼 누군가에게 비추어지는 존재엿다면 해가길다바람의나라도 바람인에게 빛을 주는 존재가 되어간다. 바람의나라 20주년 화이팅! 저에게 많은 행복을 안겨준 바람의나라언제나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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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2:14:26 시계
    도사

    새벽감성@연

    [풍류시인] 너도잖아 - 시인 새벽감성

    조회 16 댓글 0
  • PM 02:13:52 시계
    도사

    새벽감성@연

    [풍류시인] 쿨하지 못해 미안해 - 시인 새벽감성

    조회 21 댓글 0
  • PM 02:00:10 시계
    전사

    이자성@호동

    [풍류시인] 불었고, 불어왔고, 불 것이고.

    불었고, 불어왔고, 불 것이고. 이자성@호동불었다, 불었다, 크게 불었다.불었다, 불었다, 작게 불었다.불었다, 불었다, 덥게 불었다.불었다, 불었다, 차게 불었다.불어왔다, 불어왔다, 특별함 없이.불어왔다, 불어왔다, 소중함 없이.불어왔다, 불어왔다, 사랑함 없이.불어왔다, 불어왔다, 후회함 없이.그 어느 날 누군가 나를 기억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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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2:52:48 시계
    천인

    은진가@연

    [풍류시인]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분다...바람이 분지도 어언 20년귓가에 살랑이던 따듯한 봄바람그 바람과 함께 청춘이 갔노라... 낙엽이 굴러가는 모습에도 웃는 이 순수함바람이 없었으면 어찌 가능하랴..전통성을 이어 많은 웃음소리가 들렸으면 하는 이 마음 어찌 나만 간직 할 수 있으랴.. 내마음에 바람이 분다...바람의나라 20주년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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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2:52:08 시계
    천인

    주열쨩@무휼

    [풍류시인] 현질의나라

    그대 정말 나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요 비록 내 통장에 돈이 빠져나가도 휴대폰 소액결제를 매달 채워도 나는 그대를 사랑할거요 그대는 진정 이러한 내 마음을 모르는가? 현질이 아닌 순수하게 사랑하는 이 내 마음을 나는 오늘도 운다네 밥먹고 옷살돈을 그대에게 받쳤기에 내 모든 것을 잃는다해도 오직 그대만을 바람안 본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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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2:42:45 시계
    천인

    천하@호동

    [풍류시인] 나를 키운 건 팔 할이 바람이었다.

    에비는 평민이었다. 밤이 깊어도 오지 않았다파뿌리 같이 늙은 할머니와 대추꽃이한 주 서있을 뿐이었다.어매는 토끼고기가 꼭 하나 먹고 싶다고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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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11:34:18 시계
    주술사

    고금례@연

    [풍류시인]다람쥐

    바람의나라 그 시작은 다람쥐 너도 알지 그렇쥐? 그래서 우린 외쳤쥐 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 평민이 직업의 꿈을 가지고 잡았던 다람쥐 바람의나라 20주년을 기념해 뿌린 탈것 다람쥐 바람의나라의 시작을 맞아주는 다람쥐 바람의나라 유저라면 단언컨대 누구나 잡아봤던 다람쥐 그 시작이 있기에 오늘의 20주년도 미래의 30주년도 있다. 바람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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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11:30:54 시계
    주술사

    한아름송이@유리

    [풍류시인]벗

    바람아그대인해 흘러간 이십여년벗들을 낚아채던 어린날 물고기방추억은 새록새록 어떻게 잊으리오우리도 이처럼천생을 누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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