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바람이 분지도 어언 20년귓가에 살랑이던 따듯한 봄바람그 바람과 함께 청춘이 갔노라... 낙엽이 굴러가는 모습에도 웃는 이 순수함바람이 없었으면 어찌 가능하랴..전통성을 이어 많은 웃음소리가 들렸으면 하는 이 마음 어찌 나만 간직 할 수 있으랴.. 내마음에 바람이 분다...바람의나라 20주년 축하드립니다. ^^
그대 정말 나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요 비록 내 통장에 돈이 빠져나가도 휴대폰 소액결제를 매달 채워도 나는 그대를 사랑할거요 그대는 진정 이러한 내 마음을 모르는가? 현질이 아닌 순수하게 사랑하는 이 내 마음을 나는 오늘도 운다네 밥먹고 옷살돈을 그대에게 받쳤기에 내 모든 것을 잃는다해도 오직 그대만을 바람안 본다네
바람의나라
그 시작은 다람쥐
너도 알지 그렇쥐?
그래서 우린 외쳤쥐
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
평민이 직업의 꿈을 가지고 잡았던 다람쥐
바람의나라 20주년을 기념해 뿌린 탈것 다람쥐
바람의나라의 시작을 맞아주는 다람쥐
바람의나라 유저라면 단언컨대 누구나 잡아봤던 다람쥐
그 시작이 있기에 오늘의 20주년도 미래의 30주년도 있다.
바람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