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템의 왕 케미테스트바람의나라는 업데이트를 자주 자주 하는구만시간이 갈수록 리붓이 늘어만 가는구만퀘스트 하는 나로서는 좋기 그지 없구나왕이 바로바로 리젠 되는 리붓이 그리 좋구나템창에 들어오는 템은 덤이요이리 기쁠 수 있으려나다시한번 리붓하고자 한다면 나를 불러다오내가 다 먹어치우겠다 왕이여
바람에 날려온 잎사귀 하나어디서 왔는지는 모른다상처입은 듯한 가녀린 모습을걱정하지 마라부드럽고 연약하기에고난을 흘릴 수가 있었다바람이 불면 같이 움직이고바람이 멈추면 같이 멈추었다나뭇가지에서 떠나 무서워할꺼라고 생각마라떠났기에 더 많을 곳을 누벼봤었다갈 곳이 없는것이 아니다바람과 함께 있는 곳모든 곳이 바로 나의 나라바람의 나라 다.-시인, 나문닢@연 -
바 람 의 나 라티모아@연바람의나라...내 일생 첫 MMORPG 게임이다.모든 유저들이 한 번씩 하는 기초적인 관문같은 존재바로 그 것이 우리의 한 곳을 일깨워준다모든 유저들이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소통의나라... 채팅의나라...사기꾼은 많아도 재미는 있으리라쑤아리 질러!!!!
구버전이라니? - 구토신조 @ 연사랑은 사랑일때 애틋하고우정은 우정일때 영원하다.칼은 식칼로 남을 수도 있고칼은 흉기로도 남을 수 있다.추억은 추억으로 남길때추억은 우리 마음에 간직 될때 가장 아름다운 법이다.옛 정이 그리워 나이 40에 무궁화 꽃이 피었다를 할 수 없는 법 아닌가.
님은 갔습니다 아아,사랑하는 남의 님은 갔습니다.구비구비 산기슭을 힘들게 오르던 길을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에 갔습니다.그룹을 부탁하였지만 자리가 없다하여 매정하게 나의님을 데리고 가버렸습니다.니의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 멀었습니다.운명도 사람의 일이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