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1

  • PM 02:33:54 시계
    천인

    반시운@연

    [풍류시인] 단심가(丹心歌) [feat.고급시계]

    하여가 / 고급시계이와 같으면 또한 어떠하며저와 같으면 또한 어떠하리서낭당 후단이무너지면 또한 어떠하리우리도 이같이 하여죽지 않으면 또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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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2:30:45 시계
    천인

    도춘@연

    [풍류시인] 살어리 살어리랏다.

    살어리 살어리랏다한방굴에 살어리랏다노양심과바돈을 먹고한방굴에 살어리랏다우러라 우러라 유저여매크로 모르는 유저여매크로 몰라 시름 한유저들은 자고 니러 우니로라.GM들이 잡아봤자약한 제재 우니노라.이렇게 약한 제재면너도 나도 했을것을 양심에 찔려하지못한 유저들이 억울하도다얄리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살어리 살어리랏다한방굴에 살어리랏다노양심과 바돈을 먹는매크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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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2:30:28 시계
    마도사

    칫코@호동

    [풍류시인] 바람을 즐기고 싶구나 - 시인 칫코(호동)

    바람을 즐기고 싶구나무더운 바람 불어오니 밖을 나가기가 두렵구나안으로 들자하니 자연의 시원한 바람이 그립구나벗들과 만나려 밖으로 나가려니 열풍이 몰아치는구나초가에 들어가 그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벗들과 잔을 기울이고 싶구나장마대신이 수그러드는 틈을 타폭염장군이 기어들어오는구나냉랭한 바람 공주의 면전이라도 볼 수만 있다면얼마나 기쁘지 아니한가그저 바람을 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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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2:16:22 시계
    도사

    리에팝@연

    [풍류시인] 바람의나라

    바람의나라오늘도 바람의나라를 접속한다.오늘도 사냥을 한다.오늘도 한방굴을 돈다.오늘도 일일퀘스트를 한다.오늘도 매크로를 만난다.오늘도 시간이 지나간다바람처럼 빠르게 시간이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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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2:05:50 시계
    궁사

    태력궁@연

    [풍류시인]초심

    갈매기의 날갯짓이 파도를 일으키니,하염없이 울고있는 아이마저 웃더라.흩날리는꽃잎마저 하염없이 떨어져도오늘도 갈매기는 날개를 퍼덕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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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1:56:56 시계
    궁사

    요웬@무휼

    [풍류시인] 갓수

    세월이 흘러어느덧 내나이 26.생각나네꿈도 많고 탈도 많던어릴적 내모습성공만 할것만 같던 막연한어릴적 철없던 생각어느덧 내나이 26백수가 되었네인생 뭐있냐오늘도 난 바람을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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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1:52:17 시계
    도사

    우리모두액션@연

    [풍류시인] 친구

    세월이 흘러내 나이 스무살친구와 함께 먼 길을 온지20년이 되어가네나를 심심하게 내버려두지않던그 친구시간이 흐르고나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주던친구와 함께 먼 길을 온지20년이 되어가네나를 약하게 내버려두지않던그 친구그 친구잊어버릴 수가 없네항상 내곁에 맴도는 그 친구이제는 내가 도울차례인 것 같다친구야 친구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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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1:45:05 시계
    도적

    로월@무휼

    [풍류시인]바람 같은 그대... 시인 -윤동동주-

    이슬처럼 접속했다 바람처럼 종료하는 그대여..그러하니 무휼서버에 바람만 부는구려어떡하란 말이오 나 홀로 무엇 하란 말이오..내 마음 속 한켠 쓸쓸한 바람만 부는구려내 아려한마음을 알아주는 건주막집 왈숙네 밖에 없구나..그대들이여..이젠 바람처럼들어왔다 구름처럼 머물다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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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1:38:34 시계
    주술사

    박앵귀@하자

    [풍류시인] 실패

    짧은 명언으로 남깁니다.다시 시도하라,다시 실패해보고더 나은 실패를 하는거다.바람의나라 20주년을 축하합니다.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모습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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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1:35:47 시계
    평민

    익명의제보자@하자

    [풍류시인] 20년 인생.

    - 20년 인생 -나는 항상 그자리..20년 동안 그자리에서..한가지의 게임만 하고 있지...이 게임은 매일 무언가바뀌는데...내 인생은 매일 멈춰있으니....아~ 한심하구나...아니... 캐시인지, 캐쉬인지 달라는건 아니다...바람의나라. 20주년을 축하합니다.항상 한결같은 마음으로 변함없는 바람의나라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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