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1

  • AM 11:12:43 시계
    주술사

    찐찐따따@연

    [풍류시인] 넥슨을 돈슨이라 욕하지마라

    넥슨을 돈슨이라 함부로 욕하지마라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연@돌아이왕-
    조회 62 댓글 0
  • AM 11:09:57 시계
    천인

    시계수리@연

    [풍류시인]낚시

    잔잔한 호숫가작은 너울 하나 없이투명한 물 아래내 낚싯바늘만 피하는 고기남들 다 걸리는 이벤트나만 안걸리네또 낚인거지
    조회 23 댓글 0
  • AM 10:51:23 시계
    도사

    병기센세@유리

    [풍류시인]의식주(衣食住) - 바생 병기센세

    의식주(衣食住) 병기센세바람의나라에도 의식주(衣食住)가 있다의(衣)는 치장이요꾸밈을 게을리 해선 아니되고,식(食)은 물약이요물약없이 사냥터에 나가면 죽게되니,주(住)는 휴경이요휴경없이 사냥할쏘냐이렇게 바람의나라에도 의식주(衣食住)가 있으니현세(現世)의 의식주(衣食住)도소홀히하지말고 잘 챙겨라,
    조회 19 댓글 0
  • AM 08:49:45 시계
    주술사

    르보르@연

    풍류시인

    바람의나라봄이 오나여름이 오나일편단심 내 마음 변할줄을 모르네한 송이 꽃같아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가을이 오나겨울이 오나우리 같이 백년까지 누려보세
    조회 10 댓글 0
  • AM 08:48:32 시계
    전사

    샨착@연

    [풍류시인]바람을 타는 여행길

    오월의 꽃들의 아우성소리가 지나고마침내 여름이 왔다.한 여름 소나기가 말해주듯불현듯 시원한 바람과 함께거문고 소리따라 문을 열어보았다.아름다운 여인과 사내의 흥겨운 춤사위에나도 모르게 덩실덩실 어깨가 들썩인다.비바람이 그치고 드디어 문을 활짝열었다.참새소리 지저귐에 눈이 번쩍뜨인다.그 까맣고 어둡던 하늘이순식간에 내 고향처럼 포근하게 개고드넓은 주막에 옹기
    조회 23 댓글 1
  • AM 08:41:24 시계
    도적

    잉힝킥@연

    [풍류시인] 슬픈 외침 -김 소 왈-

    이것은 나의 슬픈 외침수없는 다짐과 수없는 실패으아아아아아!!!!이것은 나의 슬픈 외침수없는 후회와 다시 오는 각오쉽지 않다 악마의늪에서 빠져나가기란으아아아아아!!!!!!!!!!꾸에엥!!!!!!!!!!!!!!!!!!!!!!!!!!!!!!!!!!!!흑흑 고단하다고 말하기엔 뿌리가 없구나뀌익뀌익 칙칙!!!!!!!!!!!!!!!!!!!!!!!!!!!!!!!!!!
    조회 18 댓글 0
  • AM 08:27:47 시계
    도사

    함해본다@호동

    [풍류시인] 바람

    바람시원한 바람이 불러와나를 깨워주며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시원한 바람이 불러와나의 활력소가 되어 낮을 반기고시원한 바람이 불러와나의 포근한 저녁이 되어 하루를 마무리한다.바람 바람 바람너는 나에게 단짝이며 소중한 친구이고앞으로도 계속 함께 할둘도 없는 친구이다.바람 바람 바람아평생 내 곁에 있어주렴.
    조회 11 댓글 0
  • AM 05:50:15 시계
    평민

    제가호갱입:호동@호동

    [풍류시인] 바람이 불어와

    바람이 불어와 마음을 흔들면잊엇던 추억들이 떠올라 심난해진다20년전 친구들과 함께 노닐던 길들은새단장을 하고 새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어서내가
    조회 18 댓글 0
  • AM 02:41:20 시계
    천인

    테즈아리사@연

    [풍류시인]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아 미안하다.이 아버지는 너에게 아무것도해주지 못하는 아버지다.아들아 미안하다.이 아버지는 너에게 아무것도남기지 못하는 아버지다.아들아 미안하다.하지만 이 못난 아버지라도추억만은 가지고있단다.아들아 기억해라.이 모든순간이 언젠가는추억이 될것이라 생각한다.아들아 고민마라.어떠한 일이라도 언젠가는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단다.아들아 사랑해라.이 아버지가 줄수
    조회 24 댓글 0
  • AM 02:09:49 시계
    도사

    도령씨@연

    [풍류시인] 여봐라 - 시인 도 령 씨

    여봐라 - 시인 도 령 씨//여봐라.거기 누구 없느냐.집안이 많이 더럽다.여봐라.거기 누구 없느냐.이 삿갓이 되게 오래된듯 하다.여봐라.거기 누구 없느냐.요즘 날씨가 좋지 않구나.여봐라.거기 누구 없느냐.여긴 아무일 없다.여봐라.거기 누구 없느냐.이제 거긴 아무도 없다.//해석을 더하자면 각각 행마다 말하는 주어는 같지만, 뜻하는 바는 다릅니다.주어는 알려
    조회 20 댓글 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