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0

  • PM 05:30:58 시계
    도적

    추억이여@무휼

    [풍류시인] 실낱 어린 바람에.

    실낱어린 바람에. 무휼@추억이여실낱어린 바람에.나의 그대도 흔들리노라.나의 마음은 나를 흔들고너또한 흔들어 놓앗노라.세상의 바램이 나의 것이되어너는 나의것이 되었노라.나의 바람은 그대가 되어.그대와 나는 한송이 꽃이 되었노라.
    조회 28 댓글 0
  • PM 05:24:38 시계
    천인

    여대감@연

    [풍류시인] "미끼"

    바람의나라는 미끼를 확던져분거시고 너희들은 미끼를 콱 물어분거시여 얼곳냐?글고 뱉을줄만 알았던 미끼를 느그들이 삼켜분것이여
    조회 61 댓글 2
  • PM 05:18:59 시계
    도적

    무연탄@호동

    [풍류시인] 세월이흐른다한들

    너의향수를 잊지못해 이렇게또찾아왓네순수햇던.. 작은거에 감사를느끼던 그떄그시절이 그리워 또이렇게 너를찾아왓네작고 순수했던 어린아이가 훌쩍커버렷네어릴적 순수했던 시간을함께했네세상이변하고 내가변하였지만너는항상 내마음속에 동심이라네세상이변하고 내가변한다한들너는그자리에 항상그모습으로지켜주는모습 오래오래보고싶네너는나의 동심이었고,나는 너의 추억이었으니나는너를 잊지않
    조회 40 댓글 0
  • PM 05:18:45 시계
    천인

    여대감@연

    [풍류시인] "가시리"

    가시리 가시리 가시리잇고 용무기 가시리잇고날더러 어찌 먹으라하고 버리고 가시리 잇고 얄리 얄리 얄라셩 얄라리얄라 넥슨캐시 가시리 잇고 바리고 가시리 잇고날더러 어찌 살라하고 버리고가시리잇고 캐시와 용무기마난 간다면 아니올세라 하 바람의나라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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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5:06:37 시계
    전사

    고타야@호동

    [풍류시인] 그래 이거다~!! - 시인 고타야

    그래 이거다~!! 시인고 타 야그래 이거다~!!하고 생각했지.하지만 이건 넥슨이었지.그래 이벤트다~!!하고 생각했지.하지만 이건 넥슨이었지.그래 점검 1분전이다~!!하고 생각했지.하지만 이건 넥슨이었지.그들은 알고 있을까.넥슨이라는 단어의 의미를.그들은 보고 있을까.유저라는 단어의 의미를.하지만 우린 하고 있지.바람의나라 라는 세계를.일상에 찌든 날을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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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4:11:06 시계
    도적

    두방소유@연

    [풍류시인]20주년이라

    20주년이라.. 20주년 업데이트겸 새로 복귀했소.. 오랜만이라 너무 재미있어 현질했소.. 어느사이 바돈머니 1천만원이 들어와있엇소 세상어디에도 부러
    조회 30 댓글 0
  • PM 03:59:25 시계
    전사

    갈라봐@호동

    [풍류시인]강산을 두번 바꾸었네 -시인 갈라봐

    강산을 두번 바꾸었네책속에 존재하던 세계가디지털 세상으로 나오고어느덧 그세월이 흘러서강산을 두번 바꾸었네애정을 가득담아 즐기던그시절 뭣모르던 꼬마와어느덧 그세월이 흘러서강산을 두번 바꾸었네모두가 즐거울순 없지만함께한 시간만이 증명해어느덧 그세월이 흘러서강산을 두번 바꾸었네- 갈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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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3:47:48 시계
    천인

    여행매니아@연

    [풍류시인] 변화(變化). 노화(老化).

    언제나 세상은 변했다.새삼스러울 것도 없다.팔괘방 독점의 지독한 고통에운명처럼 이끌린 폭12지의 입장.빛나는 검제는 강력한 백호왕을,간단하게 죽이는 대단한 실력자.모든 힘을 털어낸 흑색의 그에게허접한 주술사는 겁없이 다가선다.하찮은 주술을 현란하게 펼치고,천둥을 울리며 이뤄낸 멋진 승리.수천만전 시체에는 아무런 관심없이애초에 버려졌을 간괘만 집어삼켰다.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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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3:34:46 시계
    주술사

    람보르기뉘@호동

    [풍류시인] 제주도엔 다금바리.. -람보르기뉘-

    ㅡ 바람 ㅡ바리바리 바람바리오래가는 바람돌이이십주년 바람바리끝도없는 바람돌이섭종료는 언제바리재미있는 바람돌이축하한다 바람바리앞으로도 부탁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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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3:15:34 시계
    도사

    늙은아재@연

    [풍류시인] 바람, 그 따스했던 바람 -시인 늙은아재

    나의 어린시절 우연히 내게온 따스했던 바람 나의 어린시절 불었던 따스했던 바람 아아 나의 어린시절 느끼고 느끼고 느꼇던 단 하나의 바람도 친구들과 오순도순 즐기고 즐기고 즐겼던 단 하나의 놀이도 이제는 느낄수없고 즐기수없는 단 하나의 바람, 추억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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