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0

  • PM 09:43:24 시계
    도적

    옴의법칙@유리

    [풍류시인]

    제목: 그 누구도 알지 못했다. 옴의 법칙 그 누구도 알지 못했다. 바람이 벌써 20주년인지. 그 누구도 알지 못했다. 바람이 이리 장수할지를. 그 누구도 알지 못했다. 바람이 이리 발전할지를. 그 누구도 알지 못했다. 바람이 쾌적해질 것을. 그 누구도 알지 못했다. 다람쥐가남아 돌지를. 아무리 그래픽 좋은 게임들이 나오고 스토리 좋은 게임이
    조회 18 댓글 0
  • PM 09:22:58 시계
    주술사

    유연량@유리

    [풍류시인] 귀환

    왔다네 왔다네내가 왔다네마지막으로 접속한 2011너무나 바뀌어버린 2016낙랑서버 어디갔나내 도사캐 어디갔나주술사가 약해질줄을누가 알았으리오왔다네 왔다네내가 왔다네복귀하면 준다던 템이벤트 열리기전에 복귀한 나눈물이 앞을 가리는 구나마도사를 시작했는데15분마다 죽을 줄을누가 알았으리오슬프다네 슬프다네눈물이 앞을 가리네바람의 나라를 안지 15년처음 시작한지 1
    조회 72 댓글 1
  • PM 08:55:17 시계
    도적

    사카타@호동

    [풍류시인]

    제목: 바람내 나이 어느덧 23살이오정신을 차려보니 청춘인데그 옛날이 오히려 더 그리운 건그리움일까 미련일까결국 옛날 그리워 찾은 바람많은 것이 바뀌었구려함께 했던 친구들은 떠나고오직 나 혼자만이 바람처럼 남았소도달한 내 청춘이혼자 온 게 아닐진데어찌하여 나는 홀로 이리 있는지어느 누가 내 마음 알까
    조회 24 댓글 0
  • PM 08:44:15 시계
    천인

    알미틴@연

    풍류시인

    힘들게 힘들게 내손으로겨우 겨우 들어왔네수많은 재료들을겨우 겨우 모았다네기쁜마음 추스리고내손에서 하나되리그동안에 노력들이한순간에 날라가네공허한 마음속이내님가듯 허망하네 아이템 조합과정-
    조회 16 댓글 0
  • PM 08:36:54 시계
    도사

    힐러섀끼@연

    [풍류시인]

    달콤한 넥슨말에속아씁쓸한 유저돈이나가너도나도 한세트 지를각우리모두 한자리 회식각20주년 이벤트라20 세기드라
    조회 14 댓글 0
  • PM 08:33:54 시계
    궁사

    뀨링꾸@호동

    [풍류시인] 제발..부디.. -시인 원시인-

    한번만 부디한번만 제발이번엔 잘할게수없이 상처받고수없이 슬퍼하고수없이 실망하지만다시한번 기대하고다시한번 실망한다-바람의나라 "용무기강화" 중-
    조회 136 댓글 1
  • PM 08:11:11 시계
    마도사

    앙연@호동

    [풍류시인]

    점점 바람에 빠져 가다..점점 바람이 빠져 나가..
    조회 12 댓글 0
  • PM 08:06:52 시계
    마도사

    앙연@호동

    [풍류시인]

    괴로움을 피해서외로움을 찾는데바람인거 같더라. - 주몽:앙연 -
    조회 10 댓글 0
  • PM 06:48:17 시계
    주술사

    이를@유리

    [풍류시인] 바람

    바람 이 사람이 내 사람이오저 사람이 내 사람이로다이 바람은 내 바람이오저 바람이 내 바람이로다나의 바램은 거짓된 바램이며너의 바램은 참 된 바램이니라이윽고 보람찬 깨우침을어찌하여 아니 바라나이까
    조회 27 댓글 0
  • PM 06:19:10 시계
    도적

    포토샵@하자

    [풍류시인] 공생[共生] -#시인 포토샵

    [풍류시인] 공생[共生] -# 시인 포토샵[바]: 바람이 여름에 찾아오면 반갑 듯 바람의나라의 계절은 늘 여름[람]: 람바다 춤 처럼 때론 경쾌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이 곳에서[의]: 의리로 맺어진 친구들과 오늘도 내일도 화기애애,오손도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밤을 지새워가며[나]: 나 라는 존재를 자꾸만 가상현실에 빠져들게만 하네[라]: 라면 한끼 먹으면
    조회 28 댓글 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