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람을 했었다는 건어쩌면 흘러가는 흔한 게임이란 것일지 모르지만오늘도 다시 또 다시 바람해요바람 언제나 이번이 마지막이라며처음인 듯 다시하니까~절대 우리 작은 버그악용 하지 마요....악용 후엔 영구제제만가슴속에 남으니....사소한 그 욕심이 그 행동이언제나 나에겐 참헤로울 거예요
옛 친구에게그대 기억 하느뇨? 처음 망또를 입었을 때의 전율을.도토리 201개, 푸줏간1005전 망또는 왜 그리 비싼지 다람쥐로 11을 찍었지. 그대 기억 하느뇨? 처음 일본에 발디딜 때의 설렘을. 2등표 100전, 1등표 500전 고급 승선권은 왜 그리 비싼지 고래 만나서 좌절 했었지. 그대 기억 하느뇨? 처음 OX에 참가할 때의 기대를.피시방 1천원
제목 : 맥주처럼 시원한 바람바람 을 하면서 창문 밖에 내리는 장맛비를 보네바람은 나에게 깨달음을 주고 다시 왕초보 수련장에서 다람쥐를 잡으라고 하네 한마리 두마리 세마리 잡을때 마다 다람쥐가 떨구는 도톨이를 줍고한없이 행복에 취하는구려 용돈 벌이로 일썩 이조 구나 ~바람 의 나라 어언 20년 친구와 게임 한지 엊그제 같은대 벌써 20년 이라니 믿겨지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