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8

  • AM 10:22:00 시계
    도사

    노부몌@연

    [풍류시인]바람시대 (야인시대 노래 패러디)

    바람처럼 진행되는 매크로,핵,버그아직도 돌려 맨날 맨날 돌려유저들 다들 떠나가지유저들의 거친 저항 등 뒤로 하면서달려온 이곳 벌써20주년 나는 아직도 하지유저들 시선, 의견 중요하지 않아사행성,캐시템 뿌려 돈만 회수하면 되지미래와 클린 바람 위해 거친 제재가 필요해나는 영구정지GM 매크로,핵,버그 강력제재~~유저들 위한 등불이 나는 되려 하네나는 영구정지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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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10:10:08 시계
    전사

    필로플@연

    [풍류시인] 현철중검

    얄밉고또 부럽다어른들의 손엔커어다란 현철중검19레벨 대지의힘 외워봐도들수없는 현철중검너무 무거워 들 수 없습니다.죽은자의 온기가 남았다는 그 말 만큼닿지않아 괴로웠던 학창시절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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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10:09:35 시계
    평민

    증직@무휼

    [풍류시인] 바람의나라

    바람의나라 그 깊은 향수 누가 따라올 수 있으리오 그 넓은 세계 누가 더할 수 있으리오 역사의 퀘스트에 감동하고 평화로운 bgm에 한번 더 감동하니 이것이 진정한 게임을 넘어 선 예술이로다
    조회 12 댓글 0
  • AM 10:08:17 시계
    주술사

    갤롭@호동

    [풍류시인] 바람

    야속한 첫 바람은낮선 이의 손찌검으로 내쉬게 되었건만그 없었으면 그대의 우렁참을 온 세상에 알릴 길 없었다모든 것이 신기했던지 그대는가쁘게 바람을 내어 세상이 나부낀다바람은 그대를 감싸기도 하고,그대도 바람으로써 누군가를 보듬는다하루하루 달라지는 그대는 바람을 먹고 산다새로움을 찾지 못해 줄어든 바람도 잠시,스무 해가 지난 그대의 성년은더운 바람을 힘껏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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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09:59:07 시계
    도사

    소혈@유리

    [풍류시인] 다람쥐

    다람쥐 글쓴이:소혈레벨업 하기위해 어제도 죽였네부케를 키우기 위해 오늘도 죽였네20년동안 레벨업을 위해 죽어준 다람쥐가이젠 이벤트라고 유저들 탈것이 되어 유린을 당하네아낌없이 주는것은 나무라고 배웠지만바람의나라에서 아낌없이 주는것은 다람쥐가 아닐까?아.. 아.. 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
    조회 18 댓글 0
  • AM 09:52:42 시계
    주술사

    심했어@하자

    [풍류시인]주모

    주모 지은이:심했어주막가면 있는 주모옆에주막가도 똑같은 주모모습은 같은데 이름도 같을까?주막가면 있는 주모모두 주모에게 반말을한다."동동주 줘"주모는 몇살일까?그래서 나는 외친다."동동주 주세요"주막가면 있는 주모물건도 맡아주는 착한 주모금전도 맡아주는 착한 주모헌 물건은 안맡아주지만그래도 난 주모가 참 좋디.
    조회 23 댓글 1
  • AM 09:41:47 시계
    도사

    신애@유리

    [풍류시인] 벌써 20년 (벌써일년)

    처음이라 그래 며칠뒤엔 괜찮아져그 생각만으로 벌써 20년너와 함께 한 날들마다 슬픔은 나를 찾아와처음 토끼사냥하며 설렌 수줍음과처음 승급 퀘한 날 지나가고나의 승급에 기쁨의 세계후 돌리면서 축하해I believe in you. I believe in your mind.벌써 20년 지났지만일년뒤에도 그 일년 뒤에도 널 기다려너무 보고싶어 항상복귀 하곤했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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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09:29:57 시계
    궁사

    옹팡지게@연

    풍류시인 이벤 넥슨이 정하는 거면 이미 내정자 정해져있는거임?

    내용없음이벤 선발과정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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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09:23:33 시계
    궁사

    옹팡지게@연

    [풍류시인]항문

    항문 지은이: 옹팡지게15년 더러운 항문만 닦다가20년 이벤트 항문도 닦고40년 이벤트 항문도 닦을 예정이니60년 바람인생80년 동안 자랑도 못한다.100년 살아봤자120년 동안 부끄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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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09:10:04 시계
    궁사

    옹팡지게@연

    [풍류시인]인생

    인생 지은이: 옹팡지게한 평생 살어리봤자한 세기를 못넘기거늘한 없이 살아야 할짧은 삶 한 쥠에바람과 함께한 15년 인생이왜이리 어리석은지.담배와 같은 인생이여.백해무익한 바람에 흩날리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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