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냐자국너를 만난지 올해로 14년그리 빨리 올거면 더 빨리 오지 그랬냐기다림에 힘든것을 그리 볼려고 그랬냐나 따로너 따로기다림에 지친것은 서로가 같을것인데허나 너와내 사이에서이렇게 반가웠던적이 또있느냐기다림도 미덕이라 하더니너를 이렇게다시 만날수 있는지금이내게는 꿈만 같구나이왕 만날 것 서로 아낌없이 해주자꾸나!
냄새잊혀지지가 않아나의 첫사랑의 샴푸냄새잊혀지지가 않아부모님의 냄새잊혀지지가 않아친구들과 맡았던 운동장의 흙냄새잊혀지지가 않아어릴적 처음먹던 라면냄새잊혀지지가 않아태권도학원 밑 가게아줌마가 해주던 음식 냄새이렇게 우리는 계속해서 냄새들을 잊고 다시 생각하면서추억해본다그럼에도 불구하고정말 잊기 싫은냄새우리 가족 냄새
제목:20년20년이 흘렀다.세상이 바뀌고해가 20번 바꼈다20년이 흘렀다.우린 어른이 되었고어른들은 할배할매가 되었다.20년이 흘렀다.모든게 다 바꼈다오직 하나빼고20년이 흘렀지만 변하지 않는다.20년을 함께 해왔고앞으로도 함께 할 것이다.넥슨은 뿌려라 다람쥐를아니, 우리 가슴속에 영원할 다람쥐를 뿌려라바람의 나라 20주년 축하드려욧~~~~~~~~~~~~~
어느샌가 세월이 흘러 20년이 지낫네어느샌가 세월이 흘러 나이는 20대어느새 바람이 분지 20년어느새 내나이 벌써 20대말을 시작할때 바람은 시작햇고바람과함께 나는 흘러가네태어나 처음으로 병아리피어나네 처음으로 바람흘러가는시간 1년 2년올라가는나이 1살 2살불어오는 바람과 함께불어가는 나의 나이바람이 20년넘게 흘러가듯이나도 어느샌가 20년넘게 흘러가네
내가 네게로 가는 길의 거리를 알수 없구나. 어느 날엔 천리 길이 되다가도 20주년 되는 날엔 바로 발 앞에 네가 있구나,너를 즐겼던 시간은 1년이 하루같았거니와 네가 있었던 나날은 20년 되었구나 너와 나 사이의 시간과 거리는 언제나 의식 안에서 다른 색깔로 변하고 있었다.창작했는데 나름 열심히 한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