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8

  • AM 02:02:04 시계
    전사

    고맹나사이@호동

    [풍류시인]20주년

    20주년내 나이 27내 일생을 바람의 나라와 함께 했었죠비바람이 몰아쳤고 10시간 쿠폰을 아껴 아껴 쓰던 시절가이드 책보다 60시간 쿠폰에 더 관심이 많았고흉가가 가장 무서웠던 시절그때를 기억합니다일본으로 가던 배에서 만난 고래는 무서웠고깹방하나 주웠을때는 뛸듯이 기뻤죠죽은 시체를 먹기위해선 검황을불러야 했던시절무한장에서 만난 지폭지술에 감탄했던 그때가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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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02:01:19 시계
    주술사

    정체리@연

    [풍류시인] 바람 바람 바람

    몇 번이나 불러보았을까 그 이름옛 애인 만나러 가는 길불어오는바람처럼두 글자 따라이십 년 세월이 함께 흩날렸구나여름날― 일요일의 그 만남이뒤늦게 설레어차오르는 달에 몇 명이나 바라고 있을까형형색색 다람쥐 타고 즐거운 단잠에 빠져볼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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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01:56:40 시계
    도사

    요아@연

    [풍류시인] 바람인생 - 시인 요삿갓

    [풍류시인] 바람인생 시인 요삿갓풍 풍속이 깊은 바람 역사에류 유례없을 20주년 이라는 타이틀이 붙여졌구나시 시간이 이토록 지났음에도 나는 이 게임을 떠나지 못하니인 인류가 멸망하기 전까진 바람이나 계속 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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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01:56:25 시계
    전사

    아토피전염자@연

    [풍류시인]우리는 오늘도 한다. -by아토피전염자

    우리는 오늘도 한다. 노력하고 끊임없이 한다.옛날 옛적 고씨성이 세운 나라는 부여와 형제이니찬란한 역사의 소리는 우리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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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01:51:28 시계
    전사

    검월야@연

    [풍류시인] 바람의 나라. 바람의 제국.

    나는 서 있다.바람이 칼날처럼 나를 공격하는 순간.수많은 군대가 전쟁하는그 순간.검을 들고 있는 그 순간.나는 서 있다.바람의 나라.전쟁의 나라.바람의 제국에서.건곤대나이를 외친다.그리고 달려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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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01:50:30 시계
    도사

    이르미이름@연

    [풍류시인] 너와 나의 연결고리 - 시인 이르미이름@연

    뜨 2 큰 큰 큰 이 너 너 바겁 0 제 와 도 람게 살 바 바 바 2 아이 람 람 람 우 나 0  비 을 을 을 리 의 살 바상 된 이 람 하 것 타 타 타 2 연 냐 아 는 을 고 고 고 0 결   살 고 나  멋 진 그 온 만 이 리 도  진 심 렇 리 가 2  으 게 세 가 되 0  우 로 상 었 생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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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01:40:40 시계
    천인

    발포령@연

    [풍류시인]돈이좋냐? 10cm 봄이좋냐?.ver

    내가 언제 속을지 그딴 게 뭐가 중요한데전속이 언제 풀리는지 그딴 거 알면 뭐 할 건데있을땐 있다고 붙어있고없을땐 없다고 니네 진짜 이상해너의 달콤한 말들은 사실 유저들이 더알고 싶어하지 겁나 궁금하데돈이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사기가 그렇게도 좋으디 바보들아결국 꾼들은 수갑차지 니네도 수갑차라몽땅 망해라아무 문제 없는데 왜 나는 왜 당하는 건데사기도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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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01:37:32 시계
    도사

    덛니@무휼

    [풍류시인] 태풍

    휘이잉ㅎ휘이이이이잉휘힝우르릉퀑퀑번쩌어억번쩌어어억주르륵주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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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01:06:55 시계
    궁사

    박응애@무휼

    [풍류시인] 나의 바람의나라

    나의 바람의나라어느덧 20년이 흘렀네이미 훌쩍 커버린 나나의 아름다운 바람의나라흙밭에서 다람쥐 잡아 흙밭에서 토끼를 잡아꿈을 꾸던 직업을 갖게 되었네.좋은사람과 연을 맺어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중국, 일본을 여행하고음식을 만들며, 좋은 추억을 쌓았네.어떤 날엔 나쁜사람을 만나소환당해 귀신이 되어, 홀로 성황당을 찾아가 빌은적도 있었으나시간이 지나니 이것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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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12:58:47 시계
    전사

    당태종이세민@하자

    [풍류시인] 바람의나라 (하자썹)

    바람의 나라 홍성준 흘러간 세월, 20년을 상기하노라면 까마득한 유료시절, 감옥에서 놀았을 때 수다도 떨고 물건자랑도 했던 추억이 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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