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처음한건 1999년 서비스 시작한지 3주년 되던해2006년 10주년 기념풍선도 받았고 기뻐하였지내 나이도 한살두살 먹어가고 바람도 같이 한살 두살먹고세월이 지나감에 따라 변하는 모습에 아아 통재라 하였거늘10년 넘게 바람과 함께 쌓이 추억과 기억은 잊혀지지 않는구나앞으로도 우리들 모두 30주년을 향해 달리며 20년 넘는 추억을 바람에서 쌓아보자구나
등불야자와 독서실을 다녀온늦은 밤집에 켜져있던 하나의 등불아아, 이것은 어머니의 따듯한 마음이도다.이런 따듯한 등불이 다른 곳에도 있을까?직장과 학업의 스트레스를 받는 우리들아직도 켜져있는 따듯한 등불아아, 356일 꺼지지 않는 등불 바람의 나라20주년 동안 우리의 마음을 환하게 빚추네
난... ㄱㅏ끔...눈물을 흘린ㄷㅏ.....ㄱㅏ끔은 눈물을 참을 수 없는 ㄴㅐ가 별루ㄷㅏ.....ㅂㅏ람의ㄴㅏㄹㅏ 20주년 ㅇㅣㄹㅏ는게....맘이 ㄱㅣ뻐서....소ㄹㅣ치며..... 울 수 있ㄷㅏ는건....좋은ㄱㅓㅇㅑ........ㅁㅓ... 꼭 슬ㅍㅓㅇㅑ 우는건 ㅇㅏ니잖ㅇㅏ난... 눈물ㅇㅣ..... 좋ㄷㅏ.....ㅇㅏ니....ㅁㅓ리가 ㅇㅏ닌....맘으로....
오늘의 구름 속에도바람이 불고 있습니다나는 아무 생각 없이바람을 맞습니다얼굴에 맞는 바람은오랜 시간 기다려 온 너의목소리요손길이요바람에 기억과바람에 웃음과바람에 손길과바람에 너 그리고 너아직도 바람에 당신이 묻어 있습니다나의 마음 속에는바람이 불고 있습니다나는 아무 생각 없이바람을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