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8

  • AM 12:57:54 시계
    주술사

    무바푸야@연

    [풍류시인] 바람을 건너 무바푸야@연

    하늘에 떠있는 구름처럼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처럼내 마음 속 깊은곳 자리잡은 추억하나나의 첫게임나의 세계를 넓혀준 바람어린시절 바람은 내**상으로 건너가는 다리였고빛으로 나아가는 길이였다나와 같이 늙어 이제는 빛바래가는 바람이제는 내가 너의 다리가되고 길이되어빛으로 이끌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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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12:50:30 시계
    궁사

    리베라@하자

    [풍류시인] 빅뱅 - bae bae 패러디

    I'm in love바람에 콩깍지 씌엇어 Babe20주년 패치에넘치는 이벤트 Babe게임이야 현실이야 Oh jesus babe눈부셔 babe마도사 업데이트 babe현실이 망실이야바람에 홀렸어 네게정신이 바람에 또쏠렸어 네게위험해you're soDangerous Babe살려줘 Babe엄마 불러 BabeBaby Baby지금처럼만운영해 줄래 넌시간이 지나도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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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12:32:23 시계
    전사

    으아@하자

    [풍류시인] 20년이라길래 와보았네

    20년 이라더라이 바람을 안지벌써 20년 이네20레벨의 주술사21렙은 팅겼었네서버 점검인건가?나는 몰랐었다네그때는 유료였다네20개의 캐릭터로여러가질 했다네하지만 끝은 같았네내가 불법유저인가?그때는 유료였다네무료가 되었었다네또 21을 찍어보았고기뻐서 일본에 갔네그곳에서 접었었네백두산이 나왔었다네기쁜마음으로 또왔네담비가 너무 강해서가진걸 다 털렸다네짐승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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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12:06:38 시계
    궁사

    시인@호동

    [풍류시인]시간을 멈추어

    밤을 겉돌다꿈에서 마주치는 것은 하나같이 소중하다멈춰버린 시간에 서서흘려보낸 세월 바라보니그저 웃음이 나오는다 커버린 내 모습을 보며또 다시 그 꿈에 빠지려 누워본다어느새 난 지워져있고내 머릿속에 가득 메운 괴오가다 씻겨져 내려가며 난 한번 더 시간을 돌려보려한다어쩌면 이 작은 시도에이미 찢어져버린 내 추억을 그릇삼아언젠가 다 닿을 끝자락에환하게,아주 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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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7

  • PM 11:55:18 시계
    천인

    웨일리스@연

    [풍류시인]바람별곡 웨일리스@연

    [청산별곡] 패러디 입니다.살았노라 살았노라. 바람에서 살았노라.도토리와 토끼고기를 먹고 바람에서 어린시절 살았노라.바람 바람 바람의나라 울었구나 울었구나 어린시절 나여, 자고 일어나서 체류에 템을 뺏기고 울었구나.그때의 너보다 근심이 많은 현재의 나는 경쟁에 울고 사랑에 울며 지내노라.바람 바람 바람의나라 이럭저럭하여 바람은 잊고 지내 왔지만,올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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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1:54:59 시계
    도적

    세모덕@연

    [풍류시인] 바람 헤는 밤

    바람 하나에 추억과바람 하나에 시간과바람 하나에 넥슨과바람 하나에 만렙 아재와바람 하나에 동경과바람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어머님, 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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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1:54:37 시계
    천인

    꾸익꾸익꾸익@연

    [풍류시인] 이 일을 어찌할꼬

    이 일을 어찌할꼬바람의나라 20주년 이벤트한다하여복귀해서 일주일간 열심히키우고사냥패키지, 황금요강삿더니7월7일 복귀자 이벤트하네400찍고 4차 천위 승급했더니명줄률딸려서 사냥을못하네고작 일주일차이인데 나도 복귀유저로 쳐주면 안되겠소??현거래안하고 게임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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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1:46:05 시계
    전사

    젓@연

    (풍류시인) 까

    젓+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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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1:35:31 시계
    도적

    세키나가@연

    (풍류시인) 세월아

    꼬짓적 시절 100원짜리 아이스바를 사먹을때에도18평 자그마한 아파트에 살앗을떄에도개구쟁이처럼 장난을 치던 그떄에도학창시절에 꾸벅꾸벅 졸던 그떄에도이제는 다 지나가버렷지만 추억만이 남아 잇네그래도 남아잇는 내 20년 이라는 지난세월이바람안에 고이 남아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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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1:34:26 시계
    전사

    배갸@연

    [풍류시인]별 없는 밤 배갸@연

    배갸@연그대의 겉옷에 박혀있던눈부신 보석들은 어디로 갔나요?얄미운 바람의 손길에시간을도둑이라도 맞은 건가요?아니면 스스로에게 검소함을다짐한 것인가요?그런 것이라면 거두어 주세요.빛을 잃는 것은 슬픈 재앙이랍니다.거리의 등불로도 채울 수 없는검은 사막이자 황야이지요.쓸쓸한 감정으로부터의자에 앉아 영화를 보듯이난 지나온 추억에 스쳐지긋이 눈을 감았습니다.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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