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4

  • PM 01:30:51 시계
    전사

    샨착@연

    [풍류시인]바람을 실은 여행길

    오월의 꽃들의 해맑은 미소바라보다마침내 여름이 왔다.한 여름 소나기가 말해주듯불현듯 시원한 바람과 함께거문고 소리따라 창문을 열어보았다.내뜰에서 아름다운 여인과 사내의 흥겨운 춤사위에나도 모르게 덩실덩실 어깨가 들썩인다.비바람이 그치고 드디어 방문을 활짝열었다.참새소리 지저귐에 눈이 번쩍뜨인다.그 까맣고 어둡던 하늘이순식간에 내 고향처럼 포근하게 개고드넓은
    조회 59 댓글 1
  • PM 01:19:06 시계
    전사

    샨착@연

    [풍류시인]바람맞이하는 여행길

    오월의 꽃들의 해맑은 미소바라보다마침내 여름이 왔다.한 여름 소나기가 말해주듯불현듯 시원한 바람과 함께거문고 소리따라 문을 열어보았다.아름다운 여인과 사내의 흥겨운 춤사위에나도 모르게 덩실덩실 어깨가 들썩인다.비바람이 그치고 드디어 문을 활짝열었다.참새소리 지저귐에 눈이 번쩍뜨인다.그 까맣고 어둡던 하늘이순식간에 내 고향처럼 포근하게 개고드넓은 주막에 옹기
    조회 41 댓글 0
  • PM 01:17:42 시계
    도적

    비사래@연

    [풍류시인]십년 더

    지은이 : 비사래십년 더아직 길이 있지 않느냐싸울아비는 있고조의선인은 왜 없느냐아직 더많은 연혁이 남았구나경주성화랑이 기대되는구나영웅으로 군림할것인가아무쪼록 신라는 아직인가십년 더아직 더갈길이 많더라
    조회 42 댓글 0
  • AM 11:49:00 시계
    도사

    피든@연

    [풍류시인] 연등

    연등먼 옛날 고요한 부여성에 들려온음악소리에 취한 어린소년은20년 동안 그자리에 있다어두운 숲 밤 무서워발을 좁혀걷다 띈 누군가의 등불그 빛은
    조회 52 댓글 3
  • AM 11:46:09 시계
    주술사

    원보정고참@연

    [풍류시인] 자화상 - 원보정고참

    넥슨 메인페이지를 돌아 외딴 바람의나라를홀로 찾아가선 가만히 들여다봅니다.홈페이지 속에는 새소식이 있고 가이드가 있고 명예의전당이 있고 자유게시판이 있습니다.그리고 추억이 있습니다.어쩐지 그 게임이 미워져 돌아갑니다.다른 게임 하다 생각하니 그 게임이 가엾어집니다.도로 가 들여다보니 게임은 그대로 있습니다.다시 그 게임이 미워져 돌아갑니다.돌아가다 생각하니
    조회 12 댓글 0
  • AM 07:36:45 시계
    천인

    교또@호동

    [풍류시인] 상... 시인 - 교또

    상랭킹 1위하는 상상하지만 그것은 망상말로만 사냥해 항상내레벨 보고 울상원했던 목표는 최상그리고 남들의 우상하지만 현실은 진상이 시로 이제 난 입상며칠 후 발표 때 시상내가 바라는 건 문상
    조회 142 댓글 0
  • AM 04:20:07 시계
    주술사

    유불국@유리

    [풍류시인] 우리gm까지마라... 시인 - 유불국

    우리 gm 까지마라너는플레이어에게 한 번이라도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조회 78 댓글 0
  • AM 03:56:55 시계
    궁사

    상실증@유리

    [풍류시인] 그저 스쳐가는 바람일 뿐이기에.. [※중2병 주의]

    그저 스쳐가는 바람일 뿐이거든어찌하여 나는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바람을 쫒으려고 하는가..그저 스쳐가는 바람일 뿐인것을어찌하여 사람들은 서로를 미워하여헐뜯고 싸우는 것인가..그저 스쳐가는 바람일 뿐이기에현실과 다르다는 안일한 생각으로사람이 변해버리는 것인가..나쁜일 힘든일 모두 바람과 함께날려버리고우리는 아름답게 우리에게 다가오는 바람을맞으며 웃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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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03:41:17 시계
    도적

    베느@연

    [풍류시인] 그대이름 바람 바람 바람 - 시인 - 베느

    그대이름 바람 바람 바람오늘도 불러보네 그대의 이름 바람오늘도 울부짖네 그대의 이름 바람 오늘도 행복하네 그대의 바람내 마음속 한켠에 추억그대의 이름은 바람이네바람 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가는 바람이여오늘 내일 아니 매일매일을 나에게바람처럼 시원하게 왔다가네 내가 클수록 그대도 커가네그대이름 바람 바람난 오늘도 그대를 불러보네그대이름 바람 바람 바람-시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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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3

  • PM 11:55:00 시계
    주술사

    첩어@하자

    [풍류시인] 바람의나라 20주년

    바 마 향 나 업 매 재마 아 여이다 람 도 수 도 뎃 크 미 도 아 자 번 시 의 사 를 이 로 없 사 ,친 방 나모 후 는 어 를구 학 한 라 업 잊 르 꿀 엔 데 지 게 현 넘접 키 잼 필 번 이이 못 질 쳐 었 워 이 요바 십트 해 접 유 나 는 보 로 없 람 키 주 속 도 고 데 니 구네의 워 년소 했 나나 보 식 네 라 자
    조회 9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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