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아 그리운 내사랑아
이렇게 아픈 내 사랑아
얼마나 아프고 아파해야 아물수 있겠니
사랑아 그리운 내사랑아
이렇게 아픈 내 사랑아
얼마나 아프고 아파해야 아물 수 있겠니
사랑아 미련한 내 사랑아
버릴수 없는 내 욕심에
못다한 사랑이 서러워서 또 이렇게 운다
얼마나 아프고 아파해야 아물 수 있겠니
너무더워 나가기 힘들때에는
집에서 에어컨을 틀고
컴퓨터를 하리라.
컴퓨터의 게임 20주년이 된
바람의 나라
즐기느라 시간 가는지 모르겠지.
시간날때 마다 바람의 나라를 접속해
게임을 즐기면
하루가 금방가더이다.
밖이 너무 더울때에는
집에서 에어컨을 틀고
바람의 나라를 즐기리라.
20년동안 했던 이벤트중에 추억이 있던 달리기 이벤트~1등 하고 싶어서 막 달려가네~방해꾼 들이 때리면 출발지점으로 가던 아찔했던 순간~목적지가 앞인데 방해꾼이 날 잡아갔네~그후 십여년이 흘린 지금.. 방해꾼이 모습은 없어져갔네~그리웠던 달리기이벤트! 지금도 생각하며달리기이벤트는 추억으로만 남게되네~ 시인 - 연@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