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07.12
PM 09:22:31
미한국@연
[풍류시인] 귀향
제목 : 귀향지은이 : 미한국저 먼 기억속에서도보이지 않는어릴적 향기를 쥔 체손을 뻗어풀어 헤쳤다새 하이얀고사리 같은 손으로경수들과 놀아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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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09:01:22
혈랄@연
[풍류시인] 하여간
니 체가 높다하되 바람안에 삐케로다몸만크면 무얼하다 각인이 허접한데하다못해 돋옵조차 보기힘든 호구일세니 마가 높다하되 마방켜도 순삭이다마만크면 무얼하나 마증방무각인없네잡돋잡각 한껏차고 고원갔다 욕만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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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08:51:17
미니스테리오@연
[풍류시인] 고독한 전사들의 함성
고독한 전사들의 함성 저자 : 미니스테리오(연) 나는 맨날 접속을 하지2시간 3시간 관동에서 외치기로 함성을 외치지 (???검성 놀아요) 그리곤 3시간이 지나면 잠수를..바람을 복귀 하면 모하나..도사들의 수는 한정적인데내가 도사를 하면 모하나 언제 렙올릴까... 그리곤 다시말하지 고독한 전사들은 도사를 구하러 다니지회복영약을 먹으면 모하나 금방 피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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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08:33:09
토끼토끼토끼@연
[풍류시인] 까마귀, 삼족오(三足烏)
삼족오(三足烏) 토끼토끼토끼(卯卯卯)까마귀는 어쩌다가흉조의 상징이 되었을까먼 옛날광활한 대륙을 호령하던고구려의 상징이 아니었던가전설속의 삼족의 까마귀그 용맹과 기상을 이젠 깨워이천년 흐른 이 땅 위에고구려의 숨결을흩뿌려라바람의나라 로고인 삼족오를 보고 생각나서 지어봤습니다.고구려의 후예들 파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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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08:30:29
무등산할배@연
[풍류시인] 복귀유저
고사리손으로 접한 새로운 세계비바람 몰아치던 그 속에서또 다른 내가 태어났다바쁜 일상속에서세월은 비바람처럼 몰아쳤고나는 너를 잠시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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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07:43:33
보추마리@연
[풍류시인] 죽은 자의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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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07:34:44
보추마리@연
[풍류시인] 나는 빡빡이다
내 주위를 돌면서 나는 빡빡이다 20번 외쳐나는 빡빡이다.나는 빡빡이다.나는 빡빡이다.나는 빡빡이다.나는 빡빡이다.나는 빡빡이다.나는 빡빡이다.나는 빡빡이다.나는 빡빡이다.나는 빡빡이다.나는 빡빡이다.나는 빡빡이다.나는 빡빡이다......나는 빡빡이다.간절함에 빡빡이를 자청하며 부르짖던 그 사람이문득 생각해보면 진짜 빡빡이가 되었을 나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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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04:29:14
궁격천@연
[풍류시인] 가벼움
가벼움한없이 기쁠때 밤은 나를 외면했노라.환희는 울었으나 어둠은 영롱한 슬픔을 만나주지 않았고가벼움 담긴 무시는 심적을 앗아가버렸네.조각난 그대에 대한 환상을폭죽의 불꽃들 닮은 운명마냥 주울 길 없노니.음악으로 잊으려 해도 바람의 영혼으로 씻으려 해도,어이할까, 마음의 상인이 있다면사랑의 따스한 면만을 미련없이 베풀리라.내 머리속에 지울 수 없는 고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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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03:49:50
드킁@연
[풍류시인] 바람
바람바람처럼 스쳐가는정렬과 낭만아아직도 내게더큰 꿈이 있어바람 속에 담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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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02:52:24
시아준뚜@연
(풍류시인)바람에 대한 명상
바람에 대한 명상 지금은 너무 커버려...대학생이되버린 인생의 격정과 순리를 어느정도 겪어버린 나에게도 아직도 설레는것이 남아있을까? 그 어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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