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3

  • AM 02:22:33 시계
    도사

    우유@하자

    [풍류시인] 바람곡(바람曲) - 선비 우극인

    바람曲 - 우유@하자현실에 묻힌사람들아20주년 맞은 바람의나라 이 내 2D생애 어떠한고현실 사람들의풍류에 미칠가 못 미칠가천지간2D 몸이 나만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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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02:13:52 시계
    주술사

    미즈텐시@연

    [풍류시인]발암의나라.

    20년이 되었구나20년을 돌아보니20년을 헛보냇네20억도 못모았네20억을 모아보려20년을 해봤지만20년이 아깝구나20년을 아낀돈을20주년 행사에서20만원 캐쉬샀네20만원 이득보려20만원 써봤지만20주년 행사에선20센치 암이생겨20년을 못살겠네20주년 기념행사20만명 축하하네20주년 행사끝나20년을 앞으로도20년을 장수하세. 바람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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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01:58:11 시계
    도적

    캡쳐@연

    [풍류시인] 그 시절, 추억의 바람

    그 시절, 추억의 바람             연@캡쳐잘 지내느냐어릴 적 함께 놀던소중한 친구야아직 기억하느냐너와 함께 놀던소중한 친구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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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12:17:02 시계
    주술사

    피로지켜낸땅@연

    풍류시인 도전![세월의 BGM]-시인:피로지켜낸땅

    세월의 BGM울려퍼지면 회상에 젖는 마법의 BGM듣는다면 어린날의 자신이 비치네시간을 알차게 낭비하던 그 때로돌아가고파 다시 한번...피할수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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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2

  • PM 11:41:24 시계
    전사

    노탈@하자

    [풍류시인] 20년 그리고 15년

    흐른다강물, 세월, 나이모두 흐른다첫 시작 20년그러나 나의 시작 15년경기도의한 어린 아이는그렸다어린 아이는시간의 흐름에큰 아이가 되고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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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1:36:20 시계
    전사

    미개한국민@유리

    [풍류시인]자연

    자연울적한 산림속 녹음(綠陰)이 우거진 나무들사이,여러 생물들이 어울려 공존해가네저편에 청설모도,저편에 멧돼지도,저편에 개미들도.모두 자연의이치에 걸맞게 살아가네.자연밖 우리의 현실은,온갖 비리(非理)들로 가득하여자연의이치에 걸맞지않게 살아가네.시초는 이러지않았는데.왜 우리만 바뀌어가는가...------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으로서최근들어 느끼는 감정과 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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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1:02:19 시계
    천인

    뉴리별시@연

    [풍류시인] 시 쓰라니깐 시로 쓴 소리좀 하겠습니다. 부제 장기

    잔잔한 바람에 기분 좋아라 하지 않은 이가 있을까,부는 바람을 사랑하지 않는 이가 있을까,바람이 모이던 그곳에 발을 딛는 것이 어찌나 즐거워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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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0:56:48 시계
    전사

    샨착@연

    [풍류시인]바람을 내 가슴에 품고

    오월의 꽃들의 아우성소리가 지나고마침내 여름이 왔다.한 여름 소나기가 말해주듯불현듯 시원한 바람과 함께거문고 소리따라 문을 열어보았다.아름다운 여인과 사내의 흥겨운 춤사위에나도 모르게 덩실덩실 어깨가 들썩인다.비바람이 그치고 드디어 문을 활짝열었다.참새소리 지저귐에 눈이 번쩍뜨인다.그 까맣고 어둡던 하늘이순식간에 내 고향처럼 포근하게 개고드넓은 주막에 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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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0:34:44 시계
    전사

    보추마리@연

    [풍류시인] 고물상 보고서

    장르 : 동시고물상 보고서우리 동네에는요20년된 고물상이 하나 있지요우리 어매가 내다 버린 어릴적 내 장난감도그 고물상 켜켜이 쌓이고 쌓인고물 더미 속에 있을지도 모르지요내 장난감이 무엇인지한 번 살펴보시까요이런 고물 위로쓰레기가 가득해서 보이질 않아요쓰레기 이름들이어디보자환수각인돋보기캠핑카군밤 장수패딩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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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0:01:19 시계
    천인

    뉴리별시@연

    [풍류시인] 바람

    오늘도 바람이 별에 스치운다, 누가 그랬던가,잎새에 부는 바람에도 괴로워 했노라, 누가 그랬던가.그 젊은 시인의 고뇌의 바람이 불어온 곳은 어디던가,지금 스치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은 어디던가,바람을 따라, 스친 이야기를 전하던 그 곳은 어디던가,얼굴을 스치는 바람이 눈가를 간지르는 이 밤나는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다.넓은 바다를 지나, 바람이 머무는 나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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