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7.13




201607.12


[풍류시인] 시 쓰라니깐 시로 쓴 소리좀 하겠습니다. 부제 장기
잔잔한 바람에 기분 좋아라 하지 않은 이가 있을까,부는 바람을 사랑하지 않는 이가 있을까,바람이 모이던 그곳에 발을 딛는 것이 어찌나 즐거워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