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0

  • PM 11:53:56 시계
    주술사

    용전돌이십삼@무휼

    [풍류시인] 바람났네 - 시인 용전돌이십삼@무휼 -

    녀석, 바람났네바람을하다 목이 뻐근하여 고개를 돌려보니메이플만 하던 녀석 바람의나라 20주년이라말하니하던 메이플을 끄고 바람을하고있네 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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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1:52:59 시계
    도사

    첸니@무휼

    [풍류시인] 바람의 나라

    만고풍상 세월속백발의 무사 발자국이 새겨진 결의나뭇잎 떨어지는날꿈속의 그리움이 단비처럼 느껴진 눈물날개를 펴며 흩날리는 벚꽃의 여운해님의 꽃웃음이 비추는 포근함영웅들이 모인 단결의 주먹다짐을세월이 지나도 전해져 이어온 그 정신을오늘도 가슴에 새겨한 나라를 이루며세계를 진통케 하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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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1:51:29 시계
    평민

    로열허니@무휼

    [풍류시인] 하나의 꽃 -시인 로열허니@무휼-

    하나의 꽃꽃은 예쁘다하지만 그 과정은 힘들다꽃은 아름답다하지만 고난을 이겨**다꽃은 달콤하다달콤한 유혹을 이겨야하기 떄문에꽃은 바람의나라다모든 과정을 묵묵히 걸어왔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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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1:51:13 시계
    도사

    첸니@무휼

    [풍류시인] 백제

    숲속 깊은곳의 마을연인들의 우산이 찢어진 마을시퍼런 칼날의 살기가 뿜어져온데간데 없는 푸린빛 흔적들은 사라져전쟁터가 되버린 핏자국들의 향연대벌판의 전투에서새겨진 비석을 통해세기의 매캐한 연기를 마셔본다.분홍빛 풀잎들로물들어버린거친 자연의 숨소리로전장의 외로움을 느껴본다.그렇게도 보석이 탐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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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1:48:59 시계
    도사

    첸니@무휼

    [풍류시인] 환상의 섬.

    투명한 유리구슬 같은망망대해를 건너다미지의 섬을 발견하다선착장의 소금 냄새는오는길에 만낫던흉폭한 방해꾼 고래의입냄새와는 다르다고대 유적의 탐험에썩은 물이 가득고인 동굴에으스스한 절벽 봉우리 위에구멍난 가라앉은 해적선,복수의 이빨들이 번쩍이는그곳곧 폭발할 것만 같은뜨거운 숨결의 그곳한편의 뒷모습은 현상금을 걸어두고 숨겨진 진실을 찾아가야만 하는 그곳언젠가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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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1:47:48 시계
    궁사

    이선영@호동

    [풍류시인] 바람은 나무다. 시인 -이선영@호동-

    바람은 나무다.바람은 뿌리와 같다바람은 줄기와도 같다바람은 가지와도 같다바람은 열매와도 같다그러니 바람은 한그루의나무와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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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1:44:57 시계
    마도사

    계필하력@무휼

    [풍류시인] 불어라 바람 흥해라 바람 -시인 계필하력@무휼-

    불어라 바람 흥해라 바람바람 불어도찬 바람이여도따뜻한 바람이여도나는 언제나 바람언제나 바람을 좋아했네그리하니영원히 흥해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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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1:44:42 시계
    평민

    좋아짐@유리

    [풍류시인] 귀문혈동

    원혼이 깔린암흑이 물든죽음만이 울린어둠이 채운이곳빛이 갖힌협곡의 길을지나쳐 간다결단의 눈빛이 서려틈세 사이로 달빛의 한쪽만이천지의 고동의 맞춰바람처럼 스쳐 사라져 간다숨이 차오를때마다진채의 보물을 푯대로지나쳐간다옛 신선들의축지법과 초월하는 상공의 비기를 지닌그들의 섬광만이 번쩍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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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1:42:59 시계
    도적

    툴로위츠키@연

    [풍류시인] 그래도 사랑합니다

    15년넘게 호구짓 했지만 그래도 사랑합니다이벤트당첨된적 없지만 그래도 사랑합니다오늘도 비바람이 불지만 그래도 사랑합니다추가 연장은 기본이지만 그래도 사랑합니다고객 센터는 불통이지만 그래도 사랑합니다항상 매크로답변이지만 그래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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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1:42:49 시계
    평민

    좋아짐@유리

    [풍류시인] 생산의 길

    백두산 천지를 가는길지하에서 몰려다니는 동굴도적들의 떼를지어 산채를 이룬 곳온갓 살쾡이들의 저주에찌들어잇는 음친한 냄새독버섯이 피어나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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