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7

  • PM 05:49:47 시계
    천인

    쇼파위에서@연

    [풍류시인] 바람이란..

    노래의 가사처럼 그대 이름은 바람바람바람..바람이란 잠시왔다가 사라지기도 하지만태풍처럼거세게 왔다 머물다 사라지기도 한다.하지만 부드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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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5:39:20 시계
    궁사

    눈빙@연

    [풍류시인]7/17 눈빙

    어느덧 바람의나라가 20살을 먹었네 20년동안 우리 옆에 있던 바람의나라20년동안 죽임 당한 다람쥐 참 추천이 많았쥐20년동안 바람의나라는 게속 있어줘서 참 고맙고 참 사랑스럽다 바람의나라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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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1:16:47 시계
    마도사

    홍준쥐@연

    [풍류시인] 긁적긁적

    오랜만에 세월바람 타는구나~훨훨~ 이바람 저바람 타다 바람의나라로 왔구나~나의 옛 시절처럼 또 하나의 옛 시절을 만들어 보자~아아~ 근데 어딜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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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2:07:31 시계
    천인

    카톡개@무휼

    바람의나라 영특한거 보소 (feat.풍류시인)

    시벍 풍류시인이고 나발이고 자유게시판에다가 이벤트 글을 싸지르게 한 네놈들이 처음에는 빡***들이라 생각했지만구버전 클래식서버 오픈!! 해놓고 배신때렸을떄 게시판 폭주될것을 예상해서 풍류시인이벤트를 자유게시판에다 글을 싸지르게 하는거였어...** 선견지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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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10:34:10 시계
    마도사

    마할라@연

    [풍류시인] before After ing...

    그 시절 그 때의 추억으 드리며....내나이 초등학교2학년 천리안 유료서비스부모님 몰래 지내왔던 바람의나라1년 내내 밤지새워 가며 싸웠던 사냥터벅찬감,열정,많은 유저틈의 끼어서 옥좌를 지켰던 그 시절.내나이 30..지금도 틈틈히 바람의나라를 하고있는 나로써 20주년은 참 뜻이 깊은 날이 아닌가 싶다앞으로도 이 게임이 사라지는 그 날이 내가 마지막으로 했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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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10:18:40 시계
    도사

    나리@호동

    [풍류시인] 이게 뭐길래.. 시인 나리

    [풍류시인] 이게 뭐길래.. 시인 나리이게 뭐길래..바람의나라가 뭐길래..하는 것도 없는데오늘도 이렇게접속한다뭘까이건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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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09:06:49 시계
    전사

    토끼토끼토끼@연

    [풍류시인] 풍류

    풍류(風流) 토끼토끼토끼(三卯)2016년 4월은 바람의나라가 만들어진지 20주년 되는 달과거 그 웅대하고 찬란했던역사적 감격이 고스란히 재현되었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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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08:27:51 시계
    주술사

    핫유열@연

    [풍류시인]벌써

    하루 아니였던가 하루 지났던가하루 였나20년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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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08:26:12 시계
    궁사

    변경전@호동

    [풍류시인]바람처럼

    바람처럼 20년 흐르고바람처럼 30년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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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04:20:22 시계
    도적

    아뭄킹@연

    [풍류시인] 내일

    나의무거워진몸은아무런생각없이침대로향한다낮에이리저리뛰어다니며지친팔다리를마음껏뻗어,쉬게하기위해서.하지만,그 때머리속에서달리기가시작된다.몸은 지쳐서쓰러져있지만,가슴이쿵쾅거린다.내일은어떤여행을하게될까?달이여,별이여,희미한 빛으로이리저리뛰어다닌 나와너의 피로를씻어주고,밝은 양지로발걸음가볍게우리들을배웅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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