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7.18





[풍류시인] 바람의나라 20주년을 맞이하며 -퉁순아버지
20년!내 반생의 무게와 같은 이름이여10년이면 강산이 변하듯너도 많이 변하였구나다달이 들어가는 결제요금과어머님이 분노하신 전화요금하지만 너

20160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