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20년, 넥슨 20년...어릴때부터 함께해온 추억고운정 미운정 함께했던 우리의 우정.세월을 함께했다는 것에추억을 함께 했다는 것에그 것들에 취해 아련함이...헌데 어찌한데 너는동료를 버리고 너는유저를 버리고 너는일 없단듯 평온하구나.동료를 버리고 이익을 쫓고정의를 버리고 학연을 쫓고국가를 버리고 평안을 쫓는 너...친구로서 동지로서말리고 바로잡고
어둠이 고즈넉이 내려앉은 새벽녘 눈을 감고 귀 기울여 조용히 어두워져 간다. 풀잎들은 옹기종기 모여 서로 모르게 지내고 벌레들은 풀잎속에서 나지막이 숨을 죽인다. 나를 비롯한 모든것들이 서서히 잠들어 갈 즈음 이야기를 품은 한줄기 포근한 바람이 불어온다. 불어오는 바람에 부산스
그 날이 오면, 바람20주년 되는 날이 오면은무료화 기념의 검이 다시 나타나 기쁨을 주고,황돋과 각인이 나타나 사람을 미치게 만들 그 날이이 목숨이 끊기기 전에 와주기만 하량이면나는 밤하늘에도 다니는 다람쥐와 같이 초보들에게 죽임을 당해 도토리를 남기오리다두개골은 깨어져 산산조각이 나도기뻐서 죽사오매 무슨 한이 남으로리까그날이 와서 오오 바람 20주년 되는